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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론

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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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식의 고정관념을 깨라

    고정관념 깨기 구조론이 중요한 이유는 보통사람의 상식적인 판단이 틀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오판을 저지른다. 오류가 없다면 오히려 이상하다. 그러므로 항상 검증되어야 한다. 바로잡혀야 한다. 거대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두 번 생각해야 답이 보인다. 당연히 옳을 것이라는 당연한 믿음은 당연히 틀렸다. 반드시 의심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때 판단의 내용이 틀린 것이 아니라 판단의 전제가 원초적으로 틀렸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인식내용이 틀린 것이 아니라 인식의 틀이 틀렸다. 눈이 삔 것이 아니라 그 눈이 애초에 엉뚱한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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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8-07-01 00:00

  • 구조주의 역사

    2. 구조주의 역사 출발점 찍기 세상을 어떻게 볼 것인가? 뜰앞에 피어난 화려한 꽃도 근본을 추적해 보면 하나의 작은 씨앗으로부터 차근차근 전개되어 나왔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그 씨앗은 그러한 성질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씨앗은 원래 그렇다. 그것은 물(物) 자체의 고유한 속성이다.’ 이것이 옛 사람의 견해였다. 원자론이다. 원자는 만물의 씨앗이다. 씨앗은 원래 그렇다. 고유한 속성이 있다. 과연 그러한가? 세상은 원자라는 씨앗이 꽃을 피운 것인가? 틀렸다. 고유한 속성 따위는 없다. 원자는 없다. 씨앗 또한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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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8-06-25 21:39

  • 최장집의 마지막 헛기침

    최장집의 마지막 헛기침 ‘대의제가 민주주의 전부 아니다’ 최장집이 고별강의를 했다. 신문들은 이런 제목을 뽑았다. ‘운동의 정치화, 현실 대안 될 수 없어’(문화일보) ‘촛불집회, 정권퇴진 요구 바람직하지 않다’(중앙일보) ‘사회 현안마다 촛불 들 수 없어’(조선일보) ‘의견 다른 타자와 타협할 수 있어야’(동아일보) ‘제도권 밖 운동보다 정당정치 복원이 중요’(한국일보) ‘민주주의는 대의제, ‘정권퇴진’ 구호는 잘못’(오마이뉴스) 과연 진실은 어디에 있을까? 나는 관심없다. 그는 촛불을 위하여 쓸모있는 말 한 마디를 던져주지 못했다. 막힌 것을 뚫고, 새 길을 열고, 가득한 안개 걷힌 후 찬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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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8-06-21 15:40

  • 이명박의 작전상 후퇴

    “이명박의 작전상 후퇴” ‘가상정부와 가상의회를 건설해야한다’ 이명박 사과가 독이 든 사과인지 혹은 진정성 있는 사과인지를 논하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 위태롭다. 우리 순진한 어린애는 아니어야 한다. 베테랑이어야 한다. 프로여야 한다. 고수여야 한다. 어디 한 두번 해보는 게임인가? 만약 꼼수가 아니라면? 이명박이 진정으로 참회하고 반성하였다면? 환영하고 만세부를 작정이었나? 웃기지 마시라. 정치는 시스템이다. 우리의 진짜 적은 이명박이 아니다. 무수히 많은 적들 중에 단지 이명박 1인이 사과했을 뿐이다. 배후에서 오더를 내린 두목은 따로 있다. 그들은 사죄하지 않았다. 조중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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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8-06-21 12:07

  • 구조는 대상을 통제한다

    ◎ 구조는 대상을 통제한다 구조란 어떤 대상을 외부에서 작용하여 통제하는 방법이다. 다섯 가지 방법으로 통제할 수 있다. ‘닿기≫늘기≫얽기≫꿰기≫몰기’의 방법이 있다. 각각 ‘점≫선≫각≫입체≫밀도’에 해당한다. 강에 다리가 놓여져 있다. 이때 다리의 폭이 그 다리 위를 지나는 화물의 크기를 제한한다. 이것이 통제한다는 것이다. ‘닿기≫늘기≫얽기≫꿰기≫몰기’는 강에 놓여져 있는 그 다리의 형태다. 점의 닿기는 징검다리와 같다. 혹은 폭이 좁은 개울을 건너뛰는 것과 같다. 한 명만 건널 수 있다. 한 사람이 건널 때 까지 맞은 편에서는 올 수 없다. 선의 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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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8-06-20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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