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 대문
  • 시사컬럼
  • 깨달음의 대화
  • 안내

구조론

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Featured Posts
  • 미녀 응원단을 환영하며

    ‘한복이 참 맵시가 나는구만요.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요기를 딸깍’ 북한이 미인계를 쓴다는 우파 일각의 얼빠진 소리도 있고, 남성우월주의에 관음증이라는 좌파 일각의 비판도 있다. 그러나 나는 남녘 노총각들이 북한 미인을 훔쳐봐도 무죄라고 생각한다. 북한에는 미녀가 많다. 이는 통계에 잡히는 팩트다. 북한 중에서도 강계미인이니 회령미인이니 해서 북쪽으로 갈수록 미인이 많다. 북한 뿐만이 아니다. 일본의 경우도 한반도와 가까운 오사카지역에 미인이 많고, 중국의 경우도 신강위구르 지역 및 러시아와의 접경지역인 고도 서안에 미인이 많다. 평양에는 기생이 많아서 미인이 많다는...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8-20 21:41

  • 대구에도 사람이 살고 있었네..

    『대구사람들 진짜 열받았나벼..집권의 희망을 주든가 정권을 찾아주든가..ㅋㅋㅋ..』 황석영의 북한 여행기 『사람이 살고 있었네』가 생각키운다. 그렇다. 대구사람도 사람이다. 앗 오해하기 없기.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대구엔 사람이 살고 있지만 조선일보에는 사람이 살고 있지 않다. 디지털조선의 독자글 부분 발췌하면.. 김성(eric7800) 등록일 : 08/19/2003 18:28:43 추천수 : 66 노무현 김대중 종자들이 아파트마다 공산당 조직처럼 있으면서 아파트 위층과 옆집에서 거울처럼 보면서 사람 죽임.작은 혼란이라도 일어나면 광주폭동처럼 뒤에서 이웃들이 이웃을 많이 죽임.하루빨리 노무현 쫓아내야 함.불쌍한 국민들은 가장 위험한 시대에 살고...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8-20 17:14

  • 좌는 무엇이고 우는 또 뭔소린고?

    ‘좌파는 뭐고 우파는 또 뭐냐?’.. 어느 독자님의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씁니다. 물론 백사람에게 물으면 100가지 답이 나올 것입니다. 저의 견해는 그 100가지 중의 하나로서 저의 개인적인 견해에 불과합니다. 이 사이트의 성격에 맞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 이런 이야기도 하나 쯤 꼽싸리 끼어서 나쁠 건 없다고 보고.. 좌파와 우파를 구분하는 기준이 또.. 좌파와 우파가 각각 다릅니다. 그러므로 이런 용어들은 문맥을 잘 살펴서 읽어야 합니다. 노무현대통령의 경우 좌파가 보면 우파로 보이고, 우파가 보면 좌파인 셈이지요. 그런데...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8-19 20:31

  • 병렬이파 철부지들의 자살골 행진

    대문글이 많이 오르는 걸 보니 노무현그룹의 사기가 충천한가 보오. 요즘같은 태평시절에 특별히 시국을 걱정할 일이 없으니 필자의 글감도 줄었소만, 달아오른 분위기에 적당히 추임새를 넣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하여 또한 한줄을 때리는 바이니 부족한 데가 있더라도 너무 허물은 마오. 『조금 풀어줬더니 애들이 꼴값을 떨어요.. ㅋㅋㅋ』 오늘 노무현은 병렬이파 철부지들의 인공기 소각사건에 대해 유감표명을 했다. 잘한 일이다. 이는 돌출행동이 아니라 지난 5월의 부시 다루기, 야당의 특검공세 받기, 노조에 대한 대응, 언론사 상대 소송 등 일련의 결정들과...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8-19 16:19

  • 삽들고 설치는 인간들

    상단에 링크하고 있는 ‘노무현의 전략’에서 발췌하면.. 나는 내무총장 안창호에게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문지기가 되기를 청원하였다. 도산은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러나 다음날 도산은 나에게 홀연히 경무국장 사령서를 교부하여 취임하기를 힘써 권한다. [백범일지] 『노무현의 캐릭터는 수호지의 송강과 유사하다고 생각되오.. 사진은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빈말이 아니고 그때 백범은 정말로 임정청사의 문지기가 되려고 했다. 왜? 반상의 차별이 엄존하던 때다. 임시정부의 주요인사들은 거개가 양반출신에, 해외에서 활동한 명망가들이 중심이 되었고, 상놈출신에 국내파로는 백범 김구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시피 했다. 그 시점의 백범은 임정의 각료에 들기는...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8-17 17:57

  • Previous Page
  • 817
  • 818
  • 819
  • 820
  • 821
  • Next Page
  • github
  • facebook
  • twitter
  • rss
  • Gujoron

Copyright © Gujoro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