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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 없스미
.. 아매도 전두환구루마 위에 당나라 똥차를 올린듯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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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시오!
DC 인사이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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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참여를 원한다
SF영화 즐겨보십니까? 공상과학만화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있습니다. 늙은 왕과 아리따운 공주입니다. 공상과학은 먼 미래를 다루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봉건왕국이 등장하고 중세의 무사들이 등장하여 검을 휘두르는 것일가요? (그 검이 광선검이긴 하지만 검보다는 총이 낫고, 총보다는 대포가 더 나을 텐데 말입니다.) 공상과학영화는 왜 미래로 간다면서 한결같이 과거로 가는 걸까요? 좌파는 진보로 간다면서 왜 항상 수구와 손을 잡는 걸까요? 진중권들은 안티조선을 한다면서 왜 점점 조선일보의 구라주필을 닮아가는 걸까요? 왜? 왜? 왜? 진보와 보수가 있기 전에 현실과 비현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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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파여 궐기하라!
대한민국 청년우파들이 반핵 반김정일을 외치며 궐기하고 있다. 젊은 보수를 표방하고 있는 이철승청년, 김동길청년 등이 보인다. 근데 빠콩청년은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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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교육은?..
이 글은 정치적인 스탠스를 버리고 사물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을정도의 정신무장이 되어있는 사람만 보는 글입니다. - 인간이 배워야 하는 것은 세가지다. 첫째는 『창의』, 둘째는 『정치』, 셋째는 『기능』이다. 한국에서의 유교주의전통이 강조하는 교육은 두 번째의 『정치』에 해당한다. 한국에서 과열되고 있는 영어열풍, 과외열풍도 정치와 관련이 있다. 즉 한국인들은 성공을 바라되 반드시 정치적인 성공이 되기를 원하는 것이다. 『정치』는 끊임없는 경쟁을 필요로 한다. 어떤 뛰어난 정치가도 자신보다 더 뛰어난 정치가에게는 추월당하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치의 세계에서 최후의 승자는 언제나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