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 대문
  • 시사컬럼
  • 깨달음의 대화
  • 안내

구조론

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Featured Posts
  • 정치하는 원숭이 정대철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이라는 사람이 쓴 책에 『정치하는 원숭이』라는 것이 있다. 동물원에서 집단사육하는 침팬지무리 안에서 벌어지는 권력투쟁에 초점을 맞추어 기록한 책이다. 왕따로 몰려 리더자리에서 축출된 수컷원숭이는 모래바닥에 데굴데굴 구르고 괴성을 지르며 똥을 싸는 등 『떼쓰기』라 불리는 퇴행현상을 보인다. 이 책의 결론은 정치의 기원은 인류의 기원보다 더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침판지무리에도 인간사회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고도의 정치적 책략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침판지사회가 단순히 덩치 큰 수컷의 완력에 의해 유지될 것이라는 짐작한다. 그렇지 않다. 또 암컷이...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7-15 13:31

  • 군대가서 좋은 점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7-14 22:08

  • 노무현이 불안하다

    요즘은 병영내에서 고참들의 성희롱이 문제가 되고 있지만 쌍팔년도 시절엔 『빳다』가 문제였다. 그때는 초저녁에 빳다를 맞지 않으면 병사들이 불안해서 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 노무현의 태평성대다. 숨기려니까 불안하지 숨기지 않는데 뭐가 불안혀? 『노무현이 불안하다』고 한다. 요즘은 백성들이 최루탄이 날고 화염병이 설치는 독재시절의 빳다를 맞지 않아서 밤잠을 못이룬다고 한다.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말이 되는 소리이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불안해하고 있다. 강경진압이라는 줄빳다도 없고 원천봉쇄라는 얼차려도 없다. 빳다를 맞지 않으니 불안해서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다만 한가지 옛날과...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7-14 20:38

  • 대철이형 어리버리 하다가 지뢰 밟았지!

    공격을 막아낼 자신이 없다면 재빠르게 몸을 놀려 피해야 한다. 적의 펀치를 슬쩍 흘려보내는 거다. 그러기 위해선 사전에 몸집을 줄여놓아야 한다. 신당은 몸집 줄이기다. 민주당 뚱보는 무슨 재주로도 그 펀치를 피할 수 없다. 밥통원숭이에서 대머리원숭이, 긴귀원숭이, 무뇌원숭이를 거쳐 개쪽원숭이, 재떨이원숭이로 진화하고 있다. 그 담에 어케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대철이 지뢰를 밟고야 말았다. 신당을 건설하기로 한 것이 천만다행이다. 개혁검찰시대에 이와 유사한 사건은 줄줄이 터져나오게 되어 있다. DJ는 걍~ 억눌러서 덮어버리는 방법을 썼지만 노무현은 그렇게 할 수 없다. 자민련과...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7-12 20:20

  • 정대철이 제꺽 물러나기 바란다.

    노무현의 태평성대다. 마음을 짓누르던 여러 악재들이 문득 소멸해버렸다. 잔챙이들이 몇 남아있지만 본질에서 벗어난 사안이다. 물론 조중동이야 나라걱정으로 밤잠을 못 이루겠지만 그건 그쪽 동네 사정이고. 내년 선거? 진들 어떠리. 『포토만평』한나라당 등신들의 머리 속에는 뭐가 들어 있을까? ………………………정답 : 냉무.(사진은 dcinside.com) 그동안 국회의원 총선은 정치자영업자들만의 잔치였다. 우리는 들러리에 지나지 않았다. 민주당이 이기든 한나라당이 이기든 우리와는 상관없는 일이었다. 2000년 413총선 때로 돌아가보자. ● 민주당이 이기면 - 이인제넘 대통령 굳었군. 니미 발(足)이다! ● 한나라당 이기면 - 회창이넘 설치는거 어찌보나....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3-07-10 22:22

  • Previous Page
  • 826
  • 827
  • 828
  • 829
  • 830
  • Next Page
  • github
  • facebook
  • twitter
  • rss
  • Gujoron

Copyright © Gujoro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