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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의원의 엉거주춤한 태도
.. 댄스가수 김홍신이 새로 개발한 엉거주춤을 추며 신곡 뷁~을 열창하고 있다. 뒷쪽은 백댄서로 활동하고 있는 정동영과 굼벵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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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신경망과 노무현 호르몬의 찰떡궁합보고서
『포토만평』완장만 차면 사고치는 사덕이가 대표등신 병렬이를 물먹였다고 한다. 참 개념없는 인간이다. 이민우총재 때 그버릇 또나왔군. 인간의 체내에는 두가지 중요한 조절계가 있다. 곧 신경계와 내분비계이다. 신경계와 내분비계는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을 이용하여 내부환경의 일정화 즉 항상성을 유지한다. 쉽게 말하면 『컨디션 조절』이다. 인체의 컨디션은 신경계와 호르몬이 조절한다면 국가경제의 컨디션은 무엇이 조절할까? 애덤스미스는 시장원리라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자동으로 조절해준다고 주장했다. 과연 그럴까? 그것으로 충분한가? 인체의 컨디션조절이 신경계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호르몬의 작용도 필요로 하듯이 자본주의컨디션도 시장원리 하나만으로 조절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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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덕이형 벌써 한건 했다며?
이 인간도 알고보면 재미있는 인간이다. 최병렬이 물먹이고 일 저질렀다는데 참 개념없다. 개념없어. 하긴 이민우총재 때 하던 버릇 개주었을리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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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극장영화 똥개
서영석, 박경림, 정우성 주연. 극장에서 보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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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김운용에게 짱돌을 던지랴!
이보다 느끼할 순 없다. 김운용의 두꺼운 얼굴은 왠지 봉남이형을 연상시키는 데가 있다. 1981년 9월 30일 독일 바덴바덴에서 있었던 일을 기억하는가? 전두환장군넘께 충성하는 착한 한국인들은 밤잠도 잊은 채 삼삼오오 텔레비전 앞에 모여 88올림픽의 서울 유치를 기원하며 맘졸이고 있었다. 반면 나고야시민들은 독일까지 달려가서 유치반대 데모를 하고 있었다. 장군의 착한 노예들은 나고야의 등신들을 향해 한마디씩 던졌다. 『저 실성한 놈들 보게나.』 그리고 속으로 이렇게 뇌까리곤 했다. 『저래서 민주주의가 나쁜 거야. 우리는 전두환넘을 중심으로 단결해서 천년만년 독재나 해야지. 머저리같은 일본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