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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하이텔이 영업을 재개했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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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가 DJ와 수완가 노무현의 찰떡궁합
민주화의 과도기를 걷고 있다는 점에서 러시아와 비교될 수 있다. 집권한 순서는 다르지만 러시아 지도자들과 스타일 면에서 공통되는 점을 찾아보기로 하면. ●영삼 ≫ 옐친.. 찬스에나타나서 한골 줏어먹고 뻐기는 허풍선이 타입. ●DJ ≫ 고르바초프..100년 앞을 내다보고 초석을 놓는 역사의 기획자 스타일 ●노무현 ≫ 푸틴.. 어질러진 일을 마무리 짓는 뚝심의 해결사 이렇다. 문제는 그릇이다. 그 인간의 그릇 크기 말이다. **인물됨에 있어서의 세가지 유형 ** 영삼은 옐친과 비슷하다. 무대가 주어지면 찬스에 뛰어들어 활약할 수 있지만, 스스로 무대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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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공의 드라이브
(펌) 배꼽 찢어지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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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아 웃지마라 노빠가 있다.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이래 최고의 걸작! 『대선에 속고 총선에 울고』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신파극. 입장료는 단돈 100원! 보러들 오시기요. 원제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주제가 [홍도야 우지마라 오빠가 있다]사랑을 팔고 사는 꽃바람 속에 너 혼자 직히랴는 순정의 등불 홍도야 우지 마라 오빠가 잇다 안해의 나갈 길을 너는 직혀라 신작 [대선에 속고 총선에 울고]금뺏지 팔고 사는 난장판 속에너 혼자 지키랴는 개혁의 등불무현아 웃지마라 노빠가 있다정치가의 갈 길을 너는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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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가 한번 더 평양을 다녀와야 한다
YS는 퇴임후 DJ를 비난하다 스스로 불쌍해져 버렸지만 DJ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다. DJ는 노무현과의 관계를 정립하므로서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어제 방송대담에서 DJ가 김정일의 변신을 요구하므로서 그 첫 단추가 꿰어졌다. 『DJ와 노무현은 이처럼 뗄레야 뗄 수 없는 한몸이다.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DJ의 발언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옳다. 모든 나쁜 일은 정치적 한정치산자 김정일의 거듭된 오판 때문에 일어났다. 김정일의 식견은 김일성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한다. 물론 따지자면 부시와 911테러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