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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00일 코엘류호 과연 잘 가고 있는가?
예수의 위대성은 그가 인간의 양면성을 인정하고 자신의 불완전함을 드러내었다는데 있다. 이것이 그를 『완벽한 인간의 전형』으로 못박아두려는 박제술사들의 시도를 항상 불발에 이르게 만드는 이유가 되었기로, 예수의 큰 매력이라 할 것이다. -어떤 글에서- 『1급수에서 살아온 열목어, 산천어처럼 깨끗한 대통령이라 말하진 않겠다. 2급수, 3급수 헤엄치며 진흙탕을 건너서, 지뢰밭을 건너서 정권을 잡았다. 오염되고 바짓가랑이 흙 묻히며 지나왔다』 -노무현의 고백 중에서- 『동프라이즈와 시대소리의 출범은 개혁세력을 홀로 대표해온 서프라이즈의 부담을 상당부분 덜어주었다. 욕은 골고루 나누어서 먹고 칭찬은 서프라이즈 혼자 듣게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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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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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영삼씨, 조선일보에 선전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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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여부가 의심되는 신문기사(유머)
화장실 ‘영점사격’ 해보셨나요? 특수잉크 누드스티커…정확히 맞히면 색깔변해 지하철 공공건물 등의 화장실을 이용하는 남자들은 앞으로 소변을 볼 때도 오르가즘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오직 손가락에 힘을 빼고 자신의 ‘물건’을 살짝 잡아 영점사격 표적지를 정조준하는데 정신을 집중해야 할 날이 멀지 않았다. 서울시와 인천국제공항 등이 화장실 소변기에 미녀 누드 스티커를 시범적으로 부착한데 이어 소변기문화연대는 다중이 이용하는 화장실에 이 스티커 부착을 권하기로 했다. 소변기 밑부분, 정중앙에 부착된 누드스티커는 조준을 잘못해 소변기 바깥으로 소변이 튀어 화장실이 불결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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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글쓰기의 폐단인가?(펌)
인터넷 글쓰기의 폐단인가?(노혜경 옮김) [인터넷 글쓰기의 폐단인가, 아니면 가정교육의 실패일까, 삶의 강퍅함에서 오는 조건반사일까. 한국말의 타락일까, 도대체 왜 그럴까?] 제가 며칠 전 대통령을 향하는 기득권층들의 말이 매우 사납고 무례하다는 글을 올린 일이 있습니다. 그런 다음 그 글이 논란의 대상이 되는 바람에 서프라이즈를 좀 들어와 보게 되었는데요. 좀 놀라고 있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상당히 많은 분들이 언어사용에서 노대통령에게 막말 해대는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자기에의 배려는 지나치게 충만하고, 타자에의 배려는 눈꼽만큼도 없는 폭력적인 언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