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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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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펌마케터의 글인디.. ^^

    아따..김의원님 말 어렵게 빙빙 돌려가면서 하는 버릇 여전하시네요 김의원의 말을 따라 한참 빙빙 돌다보면 아닌 것 같다라고 생각했던 말이 “내말이 그말이라니까”로 금방 바뀌어 버리더라 구요 그말이 그말인데 왜 저리 돌려치기를 하시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신당추진을 위하여 부지런히 움직이시더군요 이쪽 저쪽을 잘 구슬리고 신당에 동참하도록 중재하는 일을 하시더라구요 참내..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정치개혁에 정치인은 이해당사자들입니다 서로의 이해가 걸린일에 스스로 중재한다니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국민눈에는 그게..기득권을 지키려고 발버둥치는 모습으로 보인다 이것입니다 김의원께서 주장하신 통합개혁신당의 의미를 한번 쭉 적어보겠습니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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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16 16:32

  • 서프 편집진의 비굴한 주석달기..

    인터넷 게시판 논쟁에서 가장 추악한 짓 하나가 글의 논리 이외의 정보로 게시자를 평가하게 만드려는 것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지역감정’에 관한 논쟁이다. 치열한 논쟁의 와중에서 ‘호남 차별적 지역감정’을 비판하는 그 어떤 날렵한 논리도, 그 글의 주인이 호남 사람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 무력화된다. “전라도 출신이니까 그런 말 하는거야” 한마디면, 이미 논쟁 끝난다. 그리고 이어지는 것은? 전라도 출신 논객에 대한 무시무시한 비난과 욕설 공세. 페미니즘 논쟁도 예외가 아니다. 익명의 논쟁판에서 페미니즘을 옹호하는 뛰어난 논객이 있어서 마초들과의 일전을 벌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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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16 14:07

  • 논객인가 정치인인가..(인터넷 논객의 몰가치적인 정치적 글쓰기)

    바이칼호와 같은 바다처럼 넓은 호수를 항해하던 배가 암초가 걸렸다. 선장은 모든 선원들을 동원해 암초를 제거하라고 명령하고, 보트를 내려 커다란 정과 쇠망치를 동원해 암초 제거 작업을 시작한다. 7일 밤낮의 작업 끝에 가까스로 암초는 제거되었고, 배는 다시 항해를 시작했다. 그런데 3일이 지나 다시 암초에 걸렸다면? 정말이지 환장해 죽을 일일 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치 현장은 암초 투성이다. 이걸 모르는 사람은 없다. 재미있는 것은 그 암초가 뭔지 모르는 사람도 거의 없다는 것이다. 이 나라 정치가 ‘지역주의’에 볼모로 잡혀 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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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16 11:37

  • 장신기는 입장을 분명히 하라

    부시가 정초부터 2사단을 재배치 하겠다느니, 모든 옵션을 열어 놓겠다느니, 북한에 핵이 있는 것으로 간주하고 경제봉쇄를 하겠다느니 하면서 온갖 공갈협박을 다하더니 결국 노무현으로부터 많은 양보를 얻어내는데 성공했다. 이게 뭐야? 언론과 짜고치는 고스톱이다. 주한미군 철수 좋아하네. 다 공갈인데 노무현이 속아넘어간거다. 본질은 경제압박이다. 주한미군운운은 경제위기 조성해서 수출 못하게 하는 악질수법이다. 하긴 경제를 죽이겠다는데 노무현이 무슨 재주로 당하겠는가? 여기서 미국언론과 부시정부가 완전히 다른 포지셔닝을 하고 있다는데 주목해야 한다. 즉 그들 사이에 의견차이가 있는 것이 아니고 역할분담이 있는 것이다. 언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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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15 21:57

  • 김근태의 통개당이 떴다.

    장신기의 개통당에 이어 김근태 등 재야를 중심으로 한 통개당도 떴다. 좋은 현상이다. 이렇게 내년 3월까지 신당논의 끌고가면 한나라당은 박살난다. 9월까지 끌고가면 상당히 이기고, 유시민 말대로 일이 잘 풀려서 7월에 신당 뜨면 좀 어렵다. 신당이 일찍 만들어지면 오히려 총선 앞두고 쪼개질 공산이 커진다. 한나라당 쪽에서 오는 변화가 뒷바람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내부의 숨은 갈등은 이참에 확실하게 정리하고 가야한다. 핵심은 ‘호남’과 ‘전국구’다. 김근태를 위시한 재야파의 주장은 수도권에서나 먹힐 뿐이다. 권력의 핵심에는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 결국 호남을 얼마나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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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1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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