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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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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새 요즘 머하노?

    김민석 "탈당 판단 잘못" 지난 대선 때 전격적으로 민주당을 탈당, 국민통합 21로 당적을 옮겨 파문을 일으켰던 김민석 전 의원이 “(탈당 당시) 판단에 문제가 있었고 잘못한 점이 많았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 전 의원은 9일 YTN ‘백지연의 정보특종’과의 인터뷰에서 “단일화를 위해 몸을 던져야겠다고 한 것인데 후보로서의 정몽준 의원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토로했다. 당시 노무현 후보 지지율이 열세였던 상황에 대해서는 “일일이 변명할 생각은 없다. 단일화란 개념 자체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답답한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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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09 21:22

  • 펀 혈액형별 성격

    A형 내성적, 완벽주의 의외로 외향적인 면모를 보이는A형도 꽤 있으나 (서비스형 유머와 망가지기, 리더쉽 등) 자신의 보여지는 면과 내면 사이의 갈등이 첨예하다고들 함 (A형들의 고백) 그래서인지 알콜중독자들 중에 A형의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있음. 우유부단 판단이서질않아 기회를놓치기도 함 이상주의자 인내심이 많으나 기본이 어그러지는 것에 대해선 가차없는 응징을 하기도 서비스 정신이 강하지만 한번 마음을 다치면 오래간다. 자기애와 자존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는. O형 쾌활, 무난, 덤벙 낙천적으로 보이나 유비무환을 추구한다. 착하다. 남을 잘 받아들인다. 경계가 없달지 유연하다고나 이상적-현실적 양극단을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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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09 20:15

  • 흔들리는 영남 (중앙일보)

    흔들리는 영남 민심=내년 총선을 앞두고 있는 한나라당에 빨간 불이 켜졌다. 이번 조사 결과 ‘지금 당장 국회의원 선거를 할 경우 한나라당 후보와 민주당 후보 중 누굴 지지하겠느냐’는 질문에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49.0%로, 한나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22.3%보다 배 이상이었다. 이 같은 추세는 영남지역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현 정부에서 공을 들이고 있는 PK지역은 41.8% 대 32.1%로, 대구.경북지역은 38.4% 대 28.4%로 역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응답이 많았다. 지금 당장 선거가 실시된다면 현 지역구 의원에게 다시 표를 주겠느냐’는 물음에 대구.경북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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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09 20:11

  • 한국일보 시론 호주제는 위헌이다

    호주제 폐지를 위한 민법개정안이 이 달 중 정부와 협의를 거쳐 의원입법으로 국회에 제출될 것이라고 한다. 호주제는 민법 제정 이래 줄곧 가족법 개정 논의의 핵심적 쟁점이 되어왔으나 이번 폐지 논의는 종전의 그것과 다른 현실적 무게를 갖고 있다. 진보적 성격의 정부가 들어선 가운데 호주제 폐지를 강력히 주장해 온 개혁적 인사가 법무부 장관에 임명돼 자신의 재임 중 호주제 폐지를 우선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천명했기 때문이다. 반면 호주제를 존치시켜야 한다는 국민들도 적지 않아 앞으로 논의과정에서 상당한 파란이 예상되며, 그것의 결말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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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09 18:05

  • 박주현수석은 얼굴마담 수석인가?

    노무현정부의 문제는 이념과 철학의 빈곤이다. 철학이 전혀 없는건 아니고 눈꼽만큼은 있다. 인수위에서 국정이념을 정하려다 포기했는데 ‘참여정부’라고 이름도 붙였고 국민참여수석도 있으니 굳이 말하자면 『국민참여』가 노무현정부의 국정이념 비슷한거다. 『월드컵 4강도 했는데 정치 4강인들 못할리 없다. 대표팀 감독을 노무현으로 바꿨으면 선수선발 다시하고 체력훈련부터 해야한다.』 YS는 『신한국창조』 이런걸 떠들었고, DJ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균형발전』을 내놓았다. 노무현은? 포기했다. 대신 국참운동본부의 연장선상에서 국참수석을 만들긴 했는데, 하는 일은 대통령면담 희망자 명단작성이다. 검사들과 토론한 후 대통령과 토론하자는 집단이 1000곳 쯤 줄을 서 있다. 밑바닥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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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5-0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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