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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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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프라이즈 잔치는 끝났다

    필진들부터 사심을 가지고 있다. 내부로부터 분열이 진행되고 있다. 원래부터의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 태생적 한계를 넘어 그 이상 뭔가 해보려고 하면 무리다. 옛날엔 하루 2시간 이상 서프에 살았는데 요즘은 30분 이하다. 나부터 가보고 싶지 않은 사이트가 되었다. 서프가 끝남과 동시에 김동렬도 끝났다. 기대하지 말라는거다. 노무현은 김대중의 전철을 밟고 있고, 서프는 ‘안티조선 우리모두’가 망가지는 공식과 동일한 형태로 망가지고 있다. ‘우리모두’도 진중권의 ‘광신도’ 나오고 ‘호남타령’ 하면서 맛이가기 시작했다. 서프도 ‘노빠’ 나왔고 ‘호남’ 나왔다. 그렇다면 뻔할 뻔자 날샌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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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4-16 14:13

  • 발정난 개새끼들의 정치공학

    한나라당 국회의원 떨거지 새끼들의 정치질을 보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헷갈린다. 그 새끼들의 정치질 수준이 개그콘서트의 봉숭아학당에 한참 미치지 못하다는 점에서는 비웃어 줄 수도 있지만 돼지새끼들 목에 진주 목걸이 마냥 그 떨거지들의 가슴팍에 매달려 있는 국회의원 뱃지는 이 나라 명운의 일부를 좌우할 수도 있을 만큼 무거워 웃을 수 있는 처지가 못되기 때문이다. 진즉에 눈치 까고 있었던 터이지만, 국회 상임위원회가 장관들 버릇 길들이는 자리에 불과하다는 것은 한심하다 못해 욕지기가 난다. 국회의원 뱃지는 하늘이 내려 준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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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4-16 13:28

  • 단지 자살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여교사가 차를 따라주지 않았다. 자존심 상했다. 그래서 자살했다.』 이런 이야기는 아니지 않은가? 문제는 전교조의 개입이다. 전교조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교장이 자살할 일은 없었을 것이다. 천만에. 아닌 것이 아니고, 정확하게 『여교사가 차를 따라주지 않았다. 자존심 상했다. 그래서 자살했다.』가 맞다. 교장은 순전히 자존심 때문에 자살한거다. 그 외에 다른 이유가 있는가? 없다. 전교조든 뭐든 이 사건의 본질은 『한 인간의 자존심』이다. 여교사의 자존심 대 교장의 자존심 전교조는 인간의 자존심을 상징한다. 교장단은 그 위에 군림하는 권위주의를 상징한다. 전교조와 교장단의 싸움은 자존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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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4-15 20:02

  • 우울한 노무현 인터뷰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오늘 김용옥의 노무현 인터뷰를 보는 심정은 참담하다. 너도나도 대통령 죽이기에만 골몰하고 있다. 대통령 울려고 한다. 뭐하는 짓인가? 까놓고 이야기하자.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 되긴 했지만 이 나라에 진짜 노무현 지지자 몇이나 있나? 다들 자기가 노무현 대통령 만든 것처럼 큰소리 치고 있지만 가짜다. 거짓말이다. 영남은 원래 반노다. 호남은 이해타산에 따른 가짜 지지였다는 사실이 이번에 드러났다. 결론은 이나라에 진짜 개혁세력은 한놈도 없다는 거다. 누가 있나? 당신이야? 거짓말 하지 마! 다 가짜잖아. 내 말이 틀렸어? 진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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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4-15 15:12

  • 노무현과 호남은 계약결혼 - 전략적 별거도 각오해야 한다.

    노무현정치는 롤러코스터정치다. 지난해 대선 때도 그랬다. 경선 직후 이회창을 압도한 70퍼센트대의 지지율을 YS방문으로 야금야금 갉아먹고, 10월에는 정몽준에게 까지 밀려 제 3후보로 떨어졌다. 15퍼센트대의 끝간데 없는 추락 그리고 기적과도 같은 부활. 문제는 이러한 현상이 노무현정치의 본질에서 연유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답이 없다. 나는 단언한다. 노무현은 집권 5년 내내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지지자들을 곤혹스럽게 할 것이다. 그렇다면 일찌감치 갈라서는 것이 좋다. 호남도 갈라서야 하고 진보도 갈라서야 한다. 본질은 철학과 이념의 빈곤이고, 결론은 노무현의 자업자득이다. 코드가 안맞는다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겠는가?...

    깨달음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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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4-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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