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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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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프라이즈가 이상해? 당근이쥐!

    백가쟁명 춘추전국시대는 끝나고 盧티즌의 천하통일 시대가 온다 천리안도 가고 하이텔도 갔다. 아주 간건 아니지만 내가 보기에는 갔다. 유니텔도 갔고, 나우누리도 갔고, 넷츠고도 갔고, 코리아닷컴도 갔다. 이들 맛이 간 사이트들의 공통점은 『하드웨어의 강화, 시스템의 구축』에 쓸데없이 공을 들였다는 점이다. 반면 ‘이메일’ 하나에 집중한 다음, ‘채팅’ 하나로만 승부한 세이클럽, ‘게임’ 하나에 집중한 한게임, 검색 하나에 집중한 ‘야후’들은 떴다. 이들 성공한 사이트들의 공통점은 『하드웨어의 강화, 시스템의 구축』에 소홀한 대신, 특정 서비스 한가지에 집중하고 그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데만 주력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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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1-23 16:36

  • 피투성이님의 글

    [노하우에서 옮겨온 글] 보고 또 보자!!! 당선자의 언론관련어록!!!!!!!!!! 필명 피투성이(피투성이) 날짜 2003-01-11 오후 10:56:00 조회 /추천 707/54 이거 작성하느라고 죽을뻔 했음.. 주옥같은 말씀, 필독요망 임채정 인수위위원장, 이남기 공정거래위원장 등 아직도 분위기파악 못하는 민주당 당내인사 및 공직자들 꼭 보시길…. # 이제 수구족벌언론과의 전쟁선포를 불사할 때가 됐습니다. (2001,2,6 해양수산부기자들과 점심식사를 하며..) # 시민이나 정치인이 너무 언론에 굽실거리지 말고, 눈치보지 말고 싸울 때는 싸워야 합니다. 언론의 횡포로부터 자유를 찾기위한 투쟁을 해야 합니다. (2001,2.9 오마이뉴스 인터뷰) # 지금은 정치권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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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1-23 08:20

  • 피투성이님 조선일보를 KO시키다.

    나는 재작년 7월 추미애가 한 일을 알고 있다. 재작년 여름이다. 추미애의원의 취중발언 『×같은 조선일보, 이회창이 이놈, 사주 같은 놈(동아일보 기자에게)』이 조선일보에 크게 보도된 적이 있다. 박스기사엔 『×는 남자성기』라고 설명까지가 친절하였다. 이때 네티즌들의 의견은 둘로 갈라졌다. 하나는 크게 흥분하여 날뛰며 추미애의원을 적극 옹호하는 그룹이었고, 다른 한 쪽은 바로 그곳이 조선일보가 파놓은 함정이므로, 흥분을 가라앉히고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추미애의원의 취중발언을 비판하자는 쪽이었다. 필자는 물론 다수 네티즌과 마찬가지로 추미애의원을 지지하는 그룹에 속하였다. 1년 반이 흘렀다. 누가 옳았을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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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1-22 15:21

  • 펀생전

    이름: 다음세기 (think22c@freechal.com) 홈페이지: http://www.freechal.com/think22c 2003, 패러디 허생전 for 서프라이즈 버전 요즘 돌아가는 꼴이 하도 답답해서 써봅니다. 수구 세력의 태클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잠시나마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 -–-–-–-–-–-–-–-–-–-–-–-–-–-–-–-–-–-–-–-–-–-–-–-–-–-—- 허생은 신림동에 살았다. 곧장 관악산 밑에 닿으면, 고시원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고시촌이 있고, 골목길을 향하여 문이 열렸는데, 반지하 단칸방은 비바람을 막지 못할 정도였다. 그러나 허생은 글읽기만 좋아하고, 그의 처가 남의 바느질 품을 팔아서 입에 풀칠을 했다. 하루는 그 처가 몹시 배가 고파서 울음 섞인 소리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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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1-22 09:26

  • 김용옥 피투성이가 되다

    Untitled 김용옥 피투성이가 되다. 고졸 피투성이님 하바드 박사를 때려눕히고 메인스트림의 세대교체를 선언하다. 노짱토론방 상단에 관리자님이 게시해 놓은 이런 글귀가 붙어 있습니다. 부탁해 - 원론적인, 하나마나한, 너무도 뻔한, 뭇오프글쟁이들의 치졸한 꼼수인 ‘양비론’ 을 남발하는, 현학적 또는 깔끔하기는 하나 영양가 없는 글이 아닌 …(이하생략) 문화일보 김용옥기자의 데뷔는 신선했습니다. 『띄워줄 사람은 확실히 밀어주겠다.』는 일성 좋았습니다. 양비론에 거두절미를 전문으로 하는 여느 기자들과는 확실히 달랐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앞에서는 천하의 김용옥도 무너졌습니다. 피투성이님의 원투 스트레이트 두 방에 큰 대자로 뻗어버렸습니다. 도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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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3-01-2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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