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 대문
  • 시사컬럼
  • 깨달음의 대화
  • 안내

구조론

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Featured Posts
  • 몽 떨어진 게 전화위복이다.

    어제는 두 시간밖에 못잤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친구랑 채팅하고, 아침에는 선잠에 깨서 친구들에게 전화하고, 창지지자인 부모님은 몽을 욕하기는 하는데, 욕하는 이유가 저랑 다르시더군요. 왜 이제와서 나가냐고 욕하고…–;; 더 일찍 나갔으면 이회창이 확실한데… (지금 말도 안하심) 이렇게 되면, 몽이랑 완전히 결별함으로써, 향후 국정운영이 더 가뿐해 지겠네요. 빚진 거 없으니까요… 아무래도 노무현은 정말 하늘이 냈나 부다. ^^ 그리고 항상 감사했습니다. 님이 아니었다면, 중간중간에 자포자기 했을 거예요. 버틸 수 있는 희망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12-20 00:09

  • 수고하셨습니다 동렬박사님

    하루도 빠지지 않고 님의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님의 글을 읽었더랬지요.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하늘이 우리나라를 보우하시나 봐요 몽준이도 떼내어버리고 이제 우리 노무현대통령 거칠것이 없겠지요. 괜히 눈물이 날라 그러네요 이렇게 열심히 참가한 선거는 처음입니다. 포기하고 싶은때 님의 글이 정말로 많은 힘이 되었더랬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12-19 21:58

  • 즐거웠습니다. ^^

    선거 기간 내내 줄곧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동렬씨는 참 멋진 사람입니다. ^^ 저번 제 지근거리에 왔는데도 만나자고 못해서 너무 미안하였습니다. 다시 한 번 모악산으로 오세요! 근사하게 한 번 모시지요! 맘 속으로 동렬씨를 존경하고 있습니다. ^^ 논깡 지금 시간 8시 40분 역전 되었습니다.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12-19 20:40

  • 여러분 고생많았습니다.

    팍삭 늙어버린 느낌입니다. 이번 선거전에서 저는 웃기고 자빠진 인간의 적나라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았습니다. 배신, 약속, 배신, 약속, 배신 또 배신 갈데 까지 가서 변명도 필요로 하지 않는 뻔뻔스런 군상들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너무 많이 보아서 이제는 저의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렸는지도 모릅니다. 민석이의 배신이야 그렇다손치더라도 2시간 남겨놓고 몽이 배신 때렸을 때는 정말이지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전차안에서 휴대폰으로 연락을 받고 “야! 농담하지마.” 이런 일은 진짜 911 테러 이후 처음이었습니다. 911 테러날도 저는 말했거든요. “야 장난 그만쳐!...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12-19 19:51

  • (((( 정씨사태 배후는 박태준 )))) 펌

    정몽준의 분탕질 사태에 즈음하여 상황이 화급하게 되어 다급한 글을 하나 쓰게 됩니다. 원래 이렇게 국제 정치 경제를 개별 국가의 아주 미시적인 정치적 사건과 바로 연결시키는 일은 상당히 위험하고 또 증거 제시와 이론 전개에 대단한 조심성을 보여야만 하는 줄 압니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아직 충분히 학문적 이론적으로 익지 못한 생각이나마 토로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해서, 지금의 정몽준 사태는 부시 행정부와 관련되어 있는 미국의 석유 - 무기 자본 동맹의 소행임이 분명하다는 것이며,...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12-19 15:47

  • Previous Page
  • 886
  • 887
  • 888
  • 889
  • 890
  • Next Page
  • github
  • facebook
  • twitter
  • rss
  • Gujoron

Copyright © Gujoro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