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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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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은 혼자 다 먹고 무현과 몽준은 나눠먹고

    창은 혼자 다 먹고 무현과 몽준은 나눠 먹는다. 황인채 http://myhome.naver.com/fastpace 이회창 후보는 뭐건 혼자서 다 먹으려 한다. 뿐만 아니라 남의 것을 뺏어 먹기를 즐긴다. 이름하여 국회의원 빼가기로 김종필 씨 입에 들어간 침이 묻은 것까지 다 뺏어먹어 김종필 씨는 지금 아사 직전이다. 오직 했으면 김영삼 전 대통령이 이회창 씨가 제왕으로 군림하는 한나라당에는 비주류마저 없다고 했을까? 곧 한나라당은 이회창 후보의 사조직이나 마찬가지고, 당 내 민주화에 관한한 비주류에게 설땅을 주던 삼 김보다 더 못하다는 것이다. 이회창 씨를 따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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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7 12:21

  • 블룸버그가 예측한 한국의 대선과 경제에 대한 조언(번역본)

    블룸버그 통신 12월 16일 윌리엄 페섹(칼럼니스트) 상하이 발) 김대중 대통령은 5년 전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 아시아의 만델라로 일컬어졌다. 한국의 4천 7백만 동포들에게 민주주의를 전하기 위해 수차례 암살 위기와 투옥,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사람에 대한 적절한 비유였다. 77세의 김대중 대통령은 한 세대의 지도자가 오직 한번 이룰 수 있는 것을 해냈다. 즉 붕괴위기에 빠진 한국경제를 구한 것이다. 그러나 한국의 유권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후임자 정하는 이번 주 목요일을 앞두고 김 대통령은 만델라보다는 미하일 고르바초프에 더 가까워 보인다. 다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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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6 22:10

  • 노무현과 추미애의 시대를 여는 서프라이즈

    제가 정한 칼럼방의 제목은 위에 씌어 있듯이 ‘깔놈은 깐다’입니다. 이는 조선일보의 슬로건 ‘할말은 한다’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어떤 허접은 오마이뉴스나 한겨레가 조선일보보다 더 편파적이라고 엉뚱한 시비를 하더군요. 가소로운 일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저는 조선일보보다 더 악랄하지 못한 자신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깔놈은 깐다’입니다. 김구선생의 백범일지 한 토막을 인용하겠습니다. “그놈은 분기 대발하여 다시 천장에 매달고 세 놈이 둘러서서 태(苔)로 장(杖)으로 무수히 난타한다. 나는 또 정신을 잃었다. 세 놈이 마주 들어다가 유치장에 들여다 뉘일 때 동녘이 훤하였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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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6 14:22

  • 날씨 19일에도 오늘처럼 약간 비

    안녕하셨는지요.. 마지막 남은 변수, 날씨임다! 19일에도 오늘처럼 눈발섞인 비가 부슬부슬 올거같은데요.. (심마니에서 주간날씨 참조.. -_-) 뭐..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젊은 애들 놀러가는 거보다야 낫겠지만.. 나참, 왜 또 비래여… 그냥 무진장 흐리기만 했으면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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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6 11:26

  •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올 후보는 누구?

    ** 황인채 홈http://myhome.naver.com/fast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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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6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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