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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집값이 떨어진다는 것은 너무나 살에 와닿는 공약입니다. 어떤 분들에게는 섬뜩할 정도로 무섭게 들릴 수도 있죠. 행정수도 공약이 실제로 득이 많은지, 실이 많은 지는 일단 열외구요.. 다만 유권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충분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보는데요..? 손해보는 쪽이 분명 있기 때문입니다. 전 솔직히 북풍은 걱정이 안되는데, 수도이전 공약은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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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미국이 하고 싶은 말은...
“무조건 이회창 뽑아라! 엉?” 이겁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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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은 아직도 컨닝하고 있나?
최근 정몽준의 행보가 주춤한 이유는 두어가지로 분석될 수 있다. 자민련과의 연대 모색 한나라당 붕괴 이후 대비 정몽준이 그간 자민련과 물밑에서 접촉하고 있었다는 사실은, 굴뚝에서 모락모락 피어오른 연기로 잘 알려져 있다. 이인제의 한나라당행이 불발한 것은 정몽준과의 교감이 작용했을 수 있다고 본다. 정몽준의 계획은 정계개편에 대비하여 자파의 세력을 늘려 지분을 확보하는데 있다. 물론 이러한 계획은 이미 노출되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없다. 그러나 컨닝 외에 잘 하는 것이 없으므로 이삭줍기 시도는 계속될 것이다. 최근 정몽준이 노무현과의 공조에 주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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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변수 안됩니다.
역사가 생긴 이래 동서고금의 모든 선거에서 선거공약 잘 내세워서 이긴 경우는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선거공약은 왜 내세우는가? 주도권을 잡기 위한 것입니다. 반드시 효과와 역효과가 있는데 많은 신선한 공약을 내세우는 쪽이 주도권을 잡고 공약을 내세우지 않는 쪽은 끌려다닙니다. 즉 공약의 효과 덕분에 집권에 성공한 경우는 없으며 공약을 내세우는 것으로 선거를 주도하기 때문에 이긴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과거의 농가부채 탕감이나 예비군 폐지나 아파트 반값이나 다 공약 자체는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그러합니다. 공약은 주도권싸움이지 공약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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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의미없는 이야기입니다.
지지율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변동되지 않습니다. 여론추이를 가장 정확하게 알수 있는 곳이 중앙일보 대선후보 주식거래 사이트인데 이곳은 고급정보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들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중앙일보가 우회적인 방법으로 여론조사를 흘리는 곳으로 보아도 무방합니다. 대선기간 중에는 선거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비회원은 볼 수 없고 신규회원가입도 안되는데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을 가진 일반인은 참여할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고 참여자도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내부정보가 뜨는 즉시 사고팔기를 반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고급정보에 접할 수 있는 소수 정예의 전문가가 이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