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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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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일보 보니까...

    한나라당측에서는 ‘지지율이 역전이 되었다!’라고 이야기 하면서 좋아하고 있더군요… 그에 비하면 민주당측은 초조해 하는 느낌이 나던데.. 어찌 된 일인지? 알 수 가 없네요… 왠지 불안 하군요.. @기린아

    깨달음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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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1 10:56

  • 중앙일보 인용

    사람 사는 곳엔 우연한 인연으로 잠깐이나 또는 일생동안 관계가 유지되듯 외람된 소리지만 캐나다 노무현 후원회를 만든 동기가 있다는 필자는 영원한 상처를 지울 수 없는 일이 있다. 지금부터 34년전 1968년 초봄 창원 신병훈련소에서 신병훈련을 끝내고 동부전선 을지부대(당시 12사단)로 배치돼 복무하는 동안 얼마 후 훈련소 동기인 노무현씨가 같은 부대로 전출 왔다. 전병부대에서 이럭저럭 졸병생활을 엮어가며 시간이 흘러 제대를 얼마 안 남기고 사소한 일로 필자는 뒤집어쓰고 2개월 간 영창 신세를 진 적이 있었다. 졸병이 군 감방에 들어가면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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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1 09:34

  • 행정수도 이전이 변수가 될까요?

    저는 아파트 촌인 노원구에 삽니다. 조그만 아파트에 사는데, 저나 우리 가족이나 수도 이전에 의한 집값 하락같은 건 거의 아무 생각도 없거든요.. 물론 우리는 이 집에서 천년만년 살 것이기 때문이긴 하지만… –;; 좃선이랑 딴나라당이 자꾸 이걸 이슈로 몰고가려 하는데, 이게 변수가 되겠습니까? 물론 심리장세는 무시하라고 하셨지만서두.. 그 동네가 워낙에 더티해서 무슨 짓을 할 지, 알수가 있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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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1 02:05

  • 이회창이 버벅대는 이유

    지난번 토론에서 이회창은 말을 처음 시작할 때 마치 말대꾸 하는 것처럼 “그게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식으로 안티를 한번 걸고 비로소 말을 풀어나가는 습관이 있었다. 이때 묘한 웃음을 짓는데 그 웃는 표정이 빈정거리는 느낌을 주었다. 오늘은 이 말대꾸 버릇을 상당히 줄였는데 그러다보니 질문을 받고도 바로 말을 시작하지 못하고 3초나 4초 정도 침묵하다가 겨우 대답하는 것이 매우 피곤해보였다. 또 오늘은 노무현을 따라배워서 매우 점잖게 나갔는데 너무 침착하다가 지나쳐서 노쇠한 느낌을 주었다. 전반적으로 기운이 없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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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1 00:54

  • 대세는 끝난 듯 하지만

    표정관리는 배운다고 연습한다고 단기간에는 안될겁니다. 정말 회창씨의 표정은 도저히 아무나 흉내낼수없는 특성이 있습니다. 일단 이회창의 자력으로는 회복불능의 상태에 빠진것 같습니다. 문제는 영길인데.. 영길이가 자꾸 잡고 늘어지는게 노무현을 안정적으로 보이게도 하겠지만, 그보다 영길이에게 진보표가 지나치게 많이 옮겨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민층이나 노조소속의 노동자들.. 의식따라주는 대학생들.. 게다가 일부 중산층들.. 이런 친구들이 움직이면 당연히 노후보표 잠식됩니다. 숨겨진 회창표들이 최후에 점화되기라도 하고.. 암튼 이런 불안이 있습니다. 영길이는 말릴수 없는건가요? 고집이 세보이기는 하지만요.. 담에 밀어줄테니 이번 한번만 더 참으면 안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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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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