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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채집 겨울방학 숙제
곤충 노래자랑 대회 직후 실시한 곤충채집 결과 개미 38마리 배짱이 29마리 하고 반토막 진딧물 4마리 곤충 노래자랑은 누가 잘했나? 개미 33마리 배짱이 30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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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명심해야할 토론 10계명
[선거환경의 지속적인 변화에 대응하라] 토론을 잘하고도 선거에 지는 경우는 많습니다. 문제는 토론 후 상대진영에서 토론 중의 특정 발언을 물고 늘어지며 흑색선전을 펴는 경우입니다. 이런 현상은 주로 선거 막판에 나타나는데 미국의 경우 선거브로커가 개입해서 작전 들어갑니다. 선거 초반에는 당연히 토론을 잘할수록 좋습니다. 처음에는 자기당 후보들과 경쟁합니다. 이념과 성향이 비슷한 경우 대부분 강경한 원칙주의자가 이깁니다. 원칙이 분명한데 말도 잘한다면 금상첨화지요. 문제는 선거전이 이어지면서 선거환경이 지속적으로 변한다는 점입니다. 우선 선수가 2, 3명으로 압축되는데 숫자가 적을수록 토론실력보다는 이미지싸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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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당원과 아줌마
어제 하나로통신 직원들이 회사 홍보차 어깨띠 두르고 강북지역의 어느 아파트단지에 나갔답니다. 근데 지나가던 아주머님이 하나로통신의 젊은 남자 직원을 불러서 “젊은 사람이 어째 생각도 없이 한나라당을 지지하냐?” 고 나무라시더랍니다. 같이 나간 하나로통신 직원들이 모두 웃었답니다. 지나가던 아주머님은 어깨띠에 쓴 “하나로” 를 “한나라”당으로 잘못 보고 말씀하신 거랍니다. 아주머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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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가 이리될줄....
나 귀신이 느끼기엔 시상이 너무 숩소 아 거 머시기 뻔한 결과를 예상 하나 너무도 예상못한 결과를 수없이 봤거든 흐흐 참 내가 구신인게 붂….끄… 글치만서두 우리 국민 수준으로서리 오늘날 이런 희망이 ..결국 흘러야 알수 있지만은 현 수준에서는 어느정도 봐 줄만 하네 잘 해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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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고백
김무성(金武星) 한나라당 미디어대책위 본부장은 “이 후보의 원숙미가 돋보였다”면서 “국정수행능력이 극명하게 차별화돼 이 후보의 상대적 우위를 국민에게 보여줬으리라 생각한다”고 주장했고, 유승민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장은 “4-5일쯤 지나면 단순지지율도 대등하게 갈 것”이라고 전망했다.(연합뉴스) -–-–-–-–-–-–-–-–-–-–-–-–-–-–-–-–-–-–-–-–-–-–-–-– 한나라당 당료가 자기 입으로 4~5일 쯤 지나면 단순지지율도 대등하게 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건 두가지를 의미합니다. 단순지지율에서 현재 한나라당 후보가 열세이다. 오차범위 내의 대등한 정도에서 열세가 아니라 오차범위 밖의 현격한 열세이다. 이번 토론으로 이회창의 지지가 올라가서 4~5일 후에는 오차범위 안으로 대등한 열세 정도로 회복되기를 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