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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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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2 06:01

  • Re.. 게시족들은 상황을 불안하게 만들어야

    낙관해도 안되고 비관해도 안되고 그 중간이 딱 좋겠지요. 유권자들 손바닥에 땀이 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권영길 때문에 팽팽해졌다면 그도 좋은 것이지요. 하여간 정치는 배짱싸움입니다. 다시 반집승부로 가는 겁니다. 11월 28일 - 반집승부로 아슬아슬하게 갈 것이다. 12월 1일 - 어? 예상 외로 노무현이 앞서나가네? 한숨 돌렸군. 안심 12월 3일 - 권영길 절마 초를 칠거 같네. 이거 족됐다. 아슬아슬. 12월 4일 - 권영길 그런대로 해줬네. 됐어! 안심. 12월 5일 - 어? 권영길 오바가 넘 심한거 아녀? 아슬아슬.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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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4 12:46

  • 너무 낙관적.

    학교에 와서 친구들에게 어제 토론회에 대해서 물었더니, 긴가민가하던 노무현 지지에서 권영길로 바꾼 애들이 꽤 많더군요. 그 애들이 특별히 진보적이어서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시원하게 미국까서 좋았답니다. 님 말씀대로 노무현이 집권하고, 그 경쟁자로 민노당이 떠오르면 너무나 좋겠지만, 그러나 현실의 정치가 그렇게 산수 계산하듯이 딱딱 떨어집니까? 솔직히 어제의 노무현을 보고, 한나라 편향의 지지자들이 노무현으로 돌아섰을까요? 그리고 있다해도 권영길이 잠식한 부분을 벌충할까요? 이제 몽 꼬셔서 같이 영남 돌아야 합니다. 제발 권이 10%를 얻었는데, 노가 이에게 2~3%차로 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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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4 12:16

  • 권영길 후보의 역할분담.. ^6

    권영길 후보의 중요한 역할분담.. ^^ 어제의 TV토론에서 권영길 후보가 선전한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입니다.(개인적으로는 2002년이 민주노동당에게는 매우 뜻깊은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은 지난 지자체 선거에 이어 이번 대선에서 양강이 격돌하는 TV토론에 당당히 제 3의 후보로 나서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이번 대선을 통해 민주노동당의 대국민 입지를 강화시킴과 동시에 더욱 넓히는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TV토론에서의 권영길 후보의 선전은 민주노동당이 민주당을 견제하는 대안세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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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4 12:01

  • Re..권영길때매 걱정이 태산이 됨

    조선일보에서 권영길 키우기 하는 이유를 알겠다. 이번에 노무현이 안된다면 권영길 좌익꼴통때문이다. 이쪽저쪽에서 떨어지는 콩고물 다 줏어먹겠다는 권영길의 심보가 눈에 훤히 보인다. 시대적 요구를 무시하고 인기에 취해 휘청되는 권영길을 누가 쫌 말려주오. 갸 때문에 이제 밤잠 설치게 되았네요. 이회창이 문제가 아니라 이제부텀 권영길이 문제여. 권이 노의 표를 야곰야곰 갉아먹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네요. 이 사태를 우짭니까? 아이고~~~!!

    깨달음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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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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