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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전북, 전남, 강원이 이상하군요. 적당히 대입하신 건 아닌지? 이회창 지지자가 노무현 지지자들 안심시키려고 낸 역정보의 가능성도 무시 못합니다. 우린 곧 죽어도 박빙입니다. *** │ 지 역 (이회창) : (노무현) │ 서울 38 51 │ 경기 36 48 │ 충청 39 45 │ 강원 32 45 │ 전북 12 70 │ 전남 10 75 │ 경북 62 30 │ 경남 52 35 │ 부산 50 39 │ 제주 32 48 │ 합 35 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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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흐름 펌
대구 mbc에 친형이 기자로 있어 가끔씩 mbc에서 행한 여론조사 결과를 듣는데, 발표는 금지되어있고. 메모를 할수는 없어, 들은 대로 얘기하면 지 역 (이회창) : (노무현) 서울 38 51 경기 36 48 충청 39 45 강원 32 45 전북 12 70 전남 10 75 경북 62 30 경남 52 35 부산 50 39 제주 32 48 합 35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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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토론 총평 - 권영길 도우미 좋았고 노무현 무난히 잘했다.
오늘 토론은 원래 권영길이 먹는 라운드여서 사실 걱정을 많이 했는데, 권영길이 개인의 욕심을 자제하고 사회자역할을 잘 해주었다. 최고의 점수를 주어도 좋다. 100점 만점이다. 노무현은 걱정을 많이 했던데 비하면 양호했다. 몇가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런대로 과거의 나쁜 버릇을 고치는데 성공했다. 80점은 줄 수 있다. 이회창은 나름대로 선전하기는 했지만 역시 기본이 안되어 있다. 워낙 토론의 기본이 안되어 있는데 이걸 고치라고 지적해주면 이적행위가 될는지도 모르겠다. 큰 실수는 없었으므로 60점. 토론 후에 게시판을 훑어보니 노무현이 못했다는 사람들 많은데, 노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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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도 안심하면 안됩니다.
전 솔직히 부산 사람들 못믿습니다. 총선 때는 바람 안불어서 졌나요? 진짜 12월 19일 투표장 가기 전에는 아무도 모름돠. 막판에 반 dj 막 일고 그러면, 이 사람들 ‘그래도 1번이지..” 이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런 최악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도 지난 총선에서 얻은 35%보다는 높겠죠? 휴… *** 한나라당 자체 조사에서 오차범위 내로 좁혀졌다는 군요. ㅜㅡ 역시 정신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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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 전망 (노하우 홈에서)
-“이후보의 지지도 하락은 끝장보기식 노선(no prisoner approach)이 유권자들에게 먹히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12월 19일자 타임지 최신호는 “이회창 후보가 대선이 가까워오자 지지도에서 뒤떨어지고 있는 후보들과 같은 전형적인 양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북한 핵문제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해 온 사람이 지난 주 학생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정일과 화해협력을 전제로 만날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은 막판에 표를 모으려는 위장전술이며 쑈”라고 일침을 가했다. 타임지는 ‘한국 대선의 방향은 김정일의 핵위협에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여있을 수도 있다’는 부제를 달고 “노무현 후보는 북한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