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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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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판세 분석- 예상 외의 대혼전

    좀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피를 말리는 반집승부를 예상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예상 못한 이변이 벌어지고 있다. 이회창은 대세론을 등에업고 출주기가 열리자 마자 뛰쳐나가는 선행마다. 반면 노무현은 막판 직선주로에서 대역전을 노리는 전형적인 추입마 체질이다. 이러한 기본 구도를 놓고 정몽준보트와 이인제보트가 턴 마크를 앞두고 선보이는 인빠지기와 휘감기 묘기가 기대되었다. 그런데 상황이 좀 ‘아햏햏’하게 가고 있다. 전문가도 예상 못할 혼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회창은 당연히 인코스의 잇점을 살려 선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돌연 주로변경을 해서 노무현의 앞을 막는 진로방해를 시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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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2 11:54

  • Re.. 바보같은 칼럼이군요.

    내노라 하는 일간신문에서 이런 유치한 글을 싣다니 한심할 뿐입니다. 이회창 지지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낸게 고작 이런 유치한 이야기인가 봅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인터넷 여론조사는 대개 노와 이의 비율이 7 : 3 정도로 나옵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하는데 누가 압박한대요? 인터넷은 언제라도 비밀투표입니다. 인터넷은 대부분 젊은이들이 이용하고 있지요. 사실이고 자시고 그런게 어디 있습니까? 멍청한 수작입니다.

    깨달음의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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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1 20:53

  • 이게 사실이면 심각한 거 아닌가요?

    중앙일보입니다. 물론 노무현 흠집내려고 만든 게 너무 뻔하긴 하지만, 조금이라도 사실성이 있다면, 문제가 있지 않나요? 대학 졸업한 지가 오래되서 감각이 떨어졌는지, 전 도통… *** 정치 프리즘] 대선과 감춰진 여론 선거가 접전 양상을 띠면서 한때 풀죽었던 구여권 지지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누가 이기느냐 내기도 심심찮다. 동창모임 등에선 모의(模擬)투표가 한창이다. . 대학생 모의투표는 이른바 감성(感性)세대의 성향을 짐작케 해준다. 경기도 내 K대학 李모 교수는 “지난주 강의 때 ‘전날 과에서 모의투표를 실시했는데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지지표는 없었다’는 말을 들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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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1 20:11

  • 경성대앞 이회창 연설회!(펌 최고 인기글)

    작성자 철가방 작성일 2002-12-01 17:38 IP주소 211.32.153.6 조회수 5 부산 사시는 분들은 경성대앞이 얼마나 복잡한지 아실겁니다. 차량 두대는 경성대 쪽에서 부경대를 바라보며 서있고(한대는 연설차, 한대 는 영상차량), 경성대쪽에 200여명 반대쪽에 500여명 모여 있군요. 남녀 비율은 8:2, 나이는 평균 50여세 내 나이가 44인데 주위를 아무리 둘 러봐도 나보다 어린 사람이 보이질 않는군요, 지나가는 관심없는 학생들을 빼고는… 여기 지역구가 남구인데 김무성 의원 지역구입니다. 아마 김무성 오늘 엄 청 깨질겁니다. 왜냐구요? 아래를 잘 읽어보세요! 경성대 대로변에서 제일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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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1 18:50

  • 웃깁니다. (전체 펌)

    아래는 어떤분이 여기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인데요. 너무 웃겨서 여기저기 퍼나르려구요..^^ 근데 기왕이면 해당 기사 출처를 정확히 병기하면 더 좋을것 같아서요.. 왜냐면 실화인지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어서리 …아래 내용이 올라온 기사 어딨는지 아시는 분 리플 부탁드려요. -–-–-–-–-–-–-–-–-–-–-–-–-–-–-–-–-–-–-–-–-– (충남 천안 유세 연설에서) 이회창 : “나와 노무현 후보중 누가 더 헌정치인이냐” 동원청중 : “이회창” 이회창 : “허허 말씀을 잘 못알아 들으시네..” (한겨레) (수원 영동시장 유세에서) 박종희 대표비서실장 : “12월 19일 우리는 누구를 심판해야 합니까” 동원 아줌마들 : “이회창” 박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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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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