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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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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까지의 글 중에서

    이제까지 동렬님의 글 중에서 최고입니다. 오늘 광화문에 나가진 못했지만, 마치 6월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군요. …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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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2-01 01:15

  • 광화문 1만 인파의 외침이 조중동의 귀에도 들렸을까?

    광화문 1만 인파의 외침이 조중동의 귀에도 들렸을까? “효순이와 미선이를 살려내라” 월드컵 그날의 함성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데 다시 광화문에 함성이 메아리친다. “효순이를 살려내라! 미선이를 살려내라.” 초, 중학생부터 50대 아저씨까지 손에 손에 촛불을 들고 조용하면서도 힘있게 외쳤다. 공룡같이 버티고 선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과 조선일보 사옥은 그래도 말이 없었다. 그들의 귀에는 정녕 이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 것일까? ‘앙마’라는 이름의 어느 네티즌이 게시판에 올린 작은 하나의 반딧불이 그 사이에 새끼를 쳤다. 소망의 반딧불이 온라인을 타고 번식하여 1만개이다. 촛불잔치다. 리본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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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2-0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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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1-30 15:59

  • 정씨와 김씨는 누군가?

    이인제 민주당 고문(1948년12월11일ㆍ양력) . . (상략) ” 정씨나 김씨의 조언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 김씨는 김윤수 특보를 가리킨다. 걔말대로 음모론이며 색깔론 피다가 이인제 피박썼다. 정씨는 정몽준이다. 그나마 정씨를 안따라가서 우스운 꼴은 면했다. 국통 21로 갔다가, 노무현으로 단일화되면 또 피박쓰는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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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1-30 15:07

  • 대권 후보들의 올해 '운'에

    올 1월에 ‘주간한국’에 기재된 기사중에 2002년 대권 후보들의 올해 ‘운’에 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신기하게 맞는 구절이 많군여… 심심풀이?로 한번 읽어들 보시져…(펌) 김종필 자민련 총재(1926년1월7일ㆍ양력) “올 해의 운은 여러 모로 주변을 잘 살피고 처신을 잘 해야 이롭다. 사람들로 인해 구설을 당하게 되거나 근심스러운 일들을 겪게 되리니 혼자서 은밀히 진행함이 오히려 이롭다. 역마가 발동을 하여 먼 타향에서 일을 하게 될 기회가 올 수도 있다. 아니면 이사를 하거나 거처를 변동하는 일이 있으리니 옮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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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3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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