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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의 찬스가 왔다
분권형 대통령제를 정몽준과 국통21이 꼭 관철시키겠다는게 아니다 그들은 민주당과 노무현이 깨끗이 승복한 정몽준에게 대접을 하는 시늉이라도 하란 말이다 노무현에게 대통령직도 양보하고 당선을 위해서 까지 뛰는데 아무런 보상도 없다면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뭐라 설득할 것인가 자민련도 내각제를 보장받고 충분히 자존심을 세우면서 민주당과 공조했다 민주당은 국통21의 자존심을 자민련보다 더 세워줘야한다 국통21측은 다음 총선의 위해서 자신들에게 분명한 정책이 있는 정당이라는걸 국민들에게 보여줘야한다 분권제가 자신들이 반드시 관철시켜야할 정책이 아니라 정당으로 인정해달라는는 표현이다 그들이 우리에게 자신들 지지율의 60% 줬다는걸 잊어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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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서울역 조촐했습니다.
옛날 10만 군중이 집결했을 때를 생각하면 격세지감으로 1000여명이 모였지만 열기는 높았습니다. 늦게 가서 임종석은 못 보고 노짱 연설 뒷부분과 문짝 멍짱 연설을 들었는데 멍짱이 연설은 잘하더군요. 구수하게 그만하면 국회의원에 출마해도 되겠습디다. 문짝은 장관해도 되겠고. 아무러나 이주일보다야 낫지. 창 닫으러 간 김동길보다 백배 낫고. 구심력 - 알맹이는 가운데 노른자위로 모이고 원심력 - 허접쓰레기는 창가로 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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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는 오늘부터 매일 창 죽이기
날도 추운데 창은 확실히 닫아버리기 오늘은 방문할때 마다 창 죽이기 창은 보이는데로 죽이기 창은 그때그때 죽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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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2
조선일보 “한번만 창 띄우기” 동아일보(동아일보는 두 개가 교대로 뜹니다.) “오늘은 이창을 띄우지 않음” “한번만 창 띄우기” 중앙일보 “오늘 하루 이창 열지않음” 한국일보 “오늘하루 이벤트창 안보기” 경향신문 “오늘은 그만 열기” 문화일보 “하루동안 이 창을 열지 않음” 세계일보 “오늘하루 이창을 띄우지 않음” 경북일보 “하루동안 이 창을 열지않음” 광주일보 “하루동안 이창을 띄우지 않음” 영남일보 “다음부터 공지사항 띄우지 않음” 한국경제 “하루동안 이 창 열지 않기” 내외경제 “하루 이창을 열지 않음” 매일경제(이코노미) “다음부터는 이창을 열지 않음” 오마이뉴스 “24시간 내에 이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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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권영길 이회창은 어제 토론효과 2프로입니다.
어제 토론 덕분에 권영길 이회창 각 2프로 올라갔는데 곧 원위치 합니다. ================================ ┼ ▨ 솔직히 불안합니다. - 탱글이 ┼ │ 지금 각종 여론조사에서 5% 정도 앞서고 있군요. │ 그런데 저는 안심이 안되네요.. │ │ 우선 부산/경남은 몰라도 대구/경북은 역선택을 했을 지도 모른다고 봅니다. │ 즉 지금 지지율에 어느 정도 거품이 끼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오늘자 한국일보가 그런 뉘앙스를 풍기더군요. │ 지지도, 그 중 특히 대구/경북 지지도 차가 하루만에 줄어든다고 말입니다. │ │ 지금 지지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