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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식 PDA 등장! 인기 캡
Untitled 네티즌 사이에서 수동식 PDA가 등장,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번만 보면 그 인상적인 외관과 기발한 설명에 배꼽을 잡고 웃고 만다는 것. 화제의 ‘수동식 PDA‘는 현재 몇몇 유머게시판을 장악하며 최고 인기 상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하나포스닷컴 유머나라에도 ‘수동식 PDA의 모든 것을 밝힌다‘라는 제목으로 이 PDA가 소개 됐다. 한손으로 가볍게 쥘 수 있는 날씬한 디자인의 이 PDA는 본체와 스타일러스펜, 고정집게, 확장 클립으로 구성돼 있다. 설명서가 너무나 상세하여 꼼꼼히 읽어야 하는 불편이 있지만, 자세히 읽다보면 놀랄 만한 기능이 곳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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껴안은 후에는 어케되지요?
동렬님의 글은 언제나 후련합니다. 그러나 이번 글은 집권의 당위성만을 말씀하신듯 무조건 껴안아서 나중엔 어떻하지요? 답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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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서프라이즈에도 올리지..참 그 날자는 언제?
응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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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펌 린이아빠의 대발견
어제밤 늦게 신문들 훑어 보다가 발견한건데.. 혹시 못보신 분 계시면 한번 보고 웃으시라고요… 안그래도 웃을일 많은 요즈음이지만 다시한번 수구언론의 노력이 정말 무섭습니다. ///////////////////////////////////// 신문 열때 광고 팝업창 뜰 때 한 번 비교해 보세요 정말 웃깁니다. 창닫기 문구가 다른 언론사는 물론 대부분의 사이트가 대체로 “다시는 창 안띄우기” “오늘은 창 안띄우기” “이후로는 이 창을 띄우지 않음” “오늘하루 창 안띄우기” “오늘 하루 이창을 열지 않음 “ 뭐 이게 정상이잖아요? 한글 구조상으로도.. 조선일보는 뭔지 아세요…..?ㅋㅋㅋ 정말 애절합니다….저렇게까지.. 아니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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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멸의 정치 청산이 이번 대선의 화두가 되어야 한다.
시민K (shiminK@freechal.com) 2002/11/26(화) ‘환멸의 정치’ 청산이 이번 대선의 ‘화두’가 되어야 한다. 김원길 의원은 야당이 하고 싶어 한나라당으로 간 것인가? 또다시 두 마리의 철새가 날아간다. 김원길 철새. 박상규 철새. 박상규 철새의 경우는 일단 제외시키자. 이번 철새 행로는 김원길 철새의 경우만 따지더라도 할말이 너무 많다. 그렇지만, 철새들을 향한 그 무수한 말들이 대체 무슨 소용이 있을까. 김원길 철새의 이번 행로는 오히려 지사적으로 보인다. 그의 이번 철새행로는 아무래도 야당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듯 싶어서 그렇다. 민주당의 노무현 흔들기와 후단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