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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죽으면 죽으리라
시민K (shiminK@freechal.com) 2002/11/25(월) “정녕, 죽으면 죽으리라.” 구약성경의 이야기이다. 기원전 바벨론 왕국에 ‘아하수에로’라는 왕이 있었다. 왕은 자신의 충복 ‘하만’을 총리대신의 자리에 앉혀서 왕권에 버금가는 권력을 부여했고 왕국의 모든 백성들은 그에게 무릎을 꿇고 절을 했지만, ‘모르드개’라는 유대사람은 결코 그에게 무릎을 꿇지도 절을 하지도 않았다. ‘하만’은 이에 분개하여 ‘모르드개’를 비롯한 모든 유대인을 멸족시켜버리려는 음모를 진행시킨다. 모르드개가 딸처럼 키운 ‘에스더’라는 유대 처녀는 강제적으로 후궁을 차출하는 바벨론 왕국의 횡포로 왕궁에 들어가 있었지만, 후궁으로서 왕에게 간택되기 위해서는 1년 동안의 준비기간을 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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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단일화 때문에 대통령된다??
아직 미리 예상하기는 이를지는 모르지만 만약 노무현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정몽준씨가 너무나 큰 역할을 하는겁니다. 노무현후보를 지지해서라기보다 이번 후보단일화의 가장 큰의미는 젊은층에게 정치에 대한 관심을 북돋아 줬다는데에 가장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국회의원 선거와는 전혀 딴판입니다. 젊은층도 정치적인 책임의식을 조금씩은 느끼게 된것 같습니다. 월드컵과 대통령선거… 50 - 100년후에 보면 대한민국의 2002년은 하나의 큰 전환점이 될것 같습니다. 구세대의 몰락과 신세대의 태동이라고 할까.. (표현력이 모자라네요..) 암튼 젊은사람의 한 사람으로 굉장히 기쁩니다. 앞으로의 양자구도가 참 재미있게 전개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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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며칠전 10프로 이상 벌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써놓긴 했지만 TV토론을 죽쑤고 (솔직히 이미지싸움인 TV토론의 속성으로 볼 때 노후보가 썩 잘 한 것은 아님) 5프로 정도의 차이만 벌어지면 정치적으로 유의미한 승리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오전 조중동에 한겨레마저 정몽준의 우세를 보도하자 흥분한 한 친구가 “김민새 이 개새끼!!!!!”하고 고래고래 소리질렀는데 “뭐? 오전 조사에 정몽준이 우세하다고? 그렇다면 틀림없이 노무현 승리한다는 증거다” 하고 큰소리 쳐 진정시켜놓고 위대한 우리 국민들에 대한 평소의 믿음이 있었긴 하지만 5프로 이상 안벌어지면 가위바위보로 이긴거나 다름없는데 정치적인 의미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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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개쌔끼들...다 죽여야한다.
정말이지.. 이넘의 땅덩어리..언제까지.. 미국놈들에게 휘둘리고 살아야 하는지.. 미군이 문제가 아니라..미국이 문제다.. 미국…개새끼들… ================================ ┼ ▨ 미군 여중생을 한번치고 확인살인한 것으로 밝혀져.. - 김동렬 ┼ │ 기고자: 이기환(52) 26일 mbc pd수첩에서 증언할 예정 │ │ 아래의 내용은 한겨레신문 게시판에 있는 내용입니다.. │ ===================================================================== │ “전후진 반복하며 확인 압살했다” │ 탱크조종 전문가 이기환씨 충격보고서 통해 주장 │ │ 최근 육군 기갑 학교를 졸업해 월남전에서 장갑차파견대로 활동한 바 있는 장 │ 갑차·탱크 조종 전문가 한 명이 여중생 사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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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단일후보 결정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