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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 TV토론은 호남 지역에 영향을 줄 것임
22일 노-정 TV 토론이 지지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계층별 지지도에 미치는 영향 분석. - 단기간내 효과는 어려울듯. 어느 정도 지식인의 시각이라면 鄭蒙準은 盧武鉉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는 것이 드러난 한판이다. 그러나 단번에 지지도에 큰 변화 효과를 내지는 못할 듯하다. 盧武鉉 확신 지지층에게는 더욱 지지를 견고히 하는 효과가 있으나, 鄭蒙準 이미지 지지층에게도 단기간에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기는 힘듯 것이다. 나머지 부동층도 관심 있게 볼 만큼 대선 분위기가 아직 달아오르지도 않았다. 그리고, 盧후보의 잠재 지지층인 근로자 층이 시청하기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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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백미는 상대방의 실수를 유도하는 것
두 분 다 큰 실수 없이 잘했습니다. 토론은 말 잘해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이인제처럼 오바질을 해서 자살골을 넣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말 많은 닉슨이 지고 미소만 짓는 케네디가 이기는 것입니다. 오늘 두 사람 다 자살골은 넣지 않았습니다. 액면으로 말하면 비긴 셈인데. 똑똑한 사람의 실수는 잘난척 하다가 시청자들 열등감 심어주는 것인데 노무현 이런 실수 없었습니다. 특히 숫자 가지고 장난치다가 시청자의 반발을 자아내는 수 있는데 이런거 없었습니다. 기억력 자랑, 말솜씨 자랑은 없는 것이 낫습니다. 어벙한 사람의 실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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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프로 이상 크게 차이를 벌리는 수 밖에
어떤 결과가 나와도 몽은 불복할 준비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10프로 이상 크게 지지율 차이를 벌리는 수 밖에 없지요. 큰 차이로 벌어지면 이회창 지지율이 몇프로가 되든 불복할 명분이 없을 것입니다. 대신 지분 좀 달라는 식의 조건을 내걸고 비밀협상을 요구하거나 마지 못해 정몽준이 크게 결단을 내린 척 하며 합류하겠지요. 오늘 방송 3사가 동시에 중계 한다는데 뭐 나쁘지 않습니다. 보통 동호회 오프모임을 공지할 때 일주일 전에 미리 공지하면 사람들이 잘 안나옵니다. 근데 평일에 갑자기 번개 때리면 의외로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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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굿 아이디어
10년 쯤 지나고 보면 김민새도 역사의 전설로 남겠지요. 그때 그 시절 가수 싸이가 새를 노래하던 그 해 12월의 어느 날 야심한 밤에 문득 까마귀 세 번 울고 가거늘 괴이히 여겨 잠시 팔괘를 벌여 보고 동정을 살폈더니 이윽고 사경이 되어 새 한 마리가 홀연히 날아오르거늘 살펴보니 김민새였다. 퍼뜩 모가지를 비틀어 죽이니 곡하는 사람 하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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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새 이 개새끼의 무덤은 일단 만들어 놓자..
국민통합21로 둥지를 옮겨 지랄을 떠는 김민새.. 이 개새끼가 살고 있을 집 뒤의 야산에 무덤을 하나 파놓도록 하자. 이런 개새끼는 올 겨울 동안 땅속에 매장시켜놨다가 내년 봄에 꺼내서 살았는지 죽었는지 확인한 번 해야 한다. 시민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