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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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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방의 연타...

    18 일은 이철의 실성, 19 일은 김민새의 깝쭉, 20일은 선관위의 지랄, 21일은 김영삼의 노망… 담은 누구냐? 영삼한테 기대한 바도 없지만, 참… 할 말이 없다… ㅡ.ㅡ ps.. 마케터 님과 동렬님의 몽의 심리 분석, 흥미롭더군요. 몽 뿐만이 아니라, 노무현이 막내라는 사실도 그의 성격에 영향을 줬으리라 봅니다. 노무현도 참 흥미로운 캐릭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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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21 12:38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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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20 14:40

  • 천기누설 - 단일화게임 노무현이 유리합니다.

    저는 점장이가 아니므로 이건 예언이 아니라 분석입니다. 보통 유권자들은 이런 경우 상황을 아슬아슬하게 만드는 쪽으로 움직입니다. 즉 이번 대선이 더 치열하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쪽으로 배팅하는 심리가 있는 것입니다. 몽이 이기면 이번 대선 잼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몽이 수월하게 당선되리라고 여기겠죠. 당장에 선거열기가 죽습니다. 노가 이기면 다시 아슬아슬해집니다. 누가 이길지 알 수 없어 지겠지요. 이건 천기누설이므로 하면 안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현재스코어로 볼 때 객관적으로 몽의 파괴력이 두드러집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경상도 창 지지자 일부가 몽쪽으로 돌아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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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20 11:34

  • 한겨레 여론조사 노무현 상승세

    유력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가상대결 여론조사 결과, 노무현 민주당 후보와 정몽준 국민통합21 후보의 단일화가 이뤄질 경우 단일 후보가 상승세를 타면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와의 격차를 좁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팀이 지난 17~18일 전국 20살 이상 1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 ±3.1%포인트), 노 후보로 단일화했을 때 지지율은 이회창 44.1% 대 노무현 40.9%를 기록해 두 후보간 격차가 지난 7~8일 조사 때의 8.3%포인트에서 3.2%포인트로 줄었다. 정몽준 후보로 단일화했을 때도 이회창 44.5% 대 정몽준 40.0%로, 역시 지지율 격차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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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20 10:51

  • 몽이 양보해야 한다.

    정몽준이 양보해야 한다. [16대 대선민의는 지역등권이다] 바둑격언에 상대편 대마는 키워서 먹으라 했다. 후보단일화의 미명은 몽을 키워서 먹기 위한 포석에 불과하다. 정확히는 정몽준의 영입이다. 16대 대선민의는 지역등권이다. 영호남의 세력균형을 위해서 몽의 영입이 필요하다. 국민경선에서 유권자들은 노무현을 선택했다. 경선민의는 영호남 간의 동서화합에 있다. 노무현은 여전히 동서화합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데 지지율은 하락했다. 왜? 민주당이 먼저 국민과의 약속(?)을 깨뜨렸다. 유권자들은 당연히 노후보가 민주당의 총재가 되고 당을 장악해서 영남인재를 수혈하므로서 민주당 내부에서 영호남간의 힘의 평형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았다. 현실은 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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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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