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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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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보회담을 앞두고 - 노후보는 정치력을 발휘하라

    후보회담을 앞두고 - 노후보는 정치력을 발휘하라 [후보회담 - 밀약은 있어도 좋다(?)] (이런 식의 이야기가 노후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적나라한 이야기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얼마 전까지는 저도 대선스트레스에 시달렸습니다. 이제는 담담합니다. 동전은 던져졌고 이제 뒤집는 일만 남았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이제부터는 두 사람의 일 대 일 배포싸움입니다. 관중의 응원에는 한계가 있고 결국 득점을 올리는 것은 선수의 몫입니다. 후보회담이 성사될 모양입니다. 노후보는 이미 ‘밀약은 없다’고 선언하고 있지만 저는 반대로 ‘정치력을 발휘하라’고 주문하고 싶습니다. 장사꾼은 거래로 다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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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14 16:54

  • 더 한 개그도 있는데요 뭘...개혁당 개그

    개혁당 창당준비위원회의 후보단일화협상 중단 촉구 성명을 보고…. 이건 한마디로 코미디다. 정치초년병들이 모여 있는 창당준비위라 아마 개그를 하는가 보다! 도대체 조선일보가 매우 좋아하며 펄쩍펄쩍 뛸 일이다. [우리 당은 노무현 후보에게 즉각 후보단일화 협상 종결을 선언할 것을 요구한다.]라는 말은 빨리 후보단일화를 종결지으라는 말이 아니다. 이 상태에서 후보단일화 자체를 중지하라는 것인데… 만약 이 협박을 듣고 노무현후보가 중단을 선언하게 되면 정말로 유권자 국민들이 무어라고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았는가??? 선택할 수 없는 선택을 왜 강요하는가??? 누가 공동후보로 뽑아 달라고 애걸복걸하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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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14 13:56

  • 농담도 못해요?

    `살인했다’ 농담으로 억울한 옥살이 (서울=연합뉴스) 윤종석 기자 = 채팅 도중 장난삼아 `사람을 죽였다’고 농담을 하다 강도살인범으로 몰려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170여일동안 억울한 옥살이를 한 2명이 항소심에서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이성룡 부장판사)는 14일 강도살인 혐의로 1심에서 각각 징역15년과 장기7년∼단기5년을 선고받은 윤모, 장모씨에 대해 “증거가 없으며 관련자 진술과 피의자 자백만으로는 유죄를 인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의 몸에 난 칼자국은 피고인들이 범행에 이용했다는 칼의 모양과 전혀 다르고 피고인들이 경찰에서 한 현장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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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14 13:13

  • 압권은 귀 잡아당기기

    기자회견전문 국민통합21 단일후보성사 및 당쇄신을 위한 정풍동지 당원’ 일동 [정몽준씨의 대통령후보 사퇴와 정계은퇴를 촉구한다] 수구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한 反昌 단일후보 성사와 국민통합21의 당내개혁과 쇄신을 위해 국민통합21 중앙당과 정몽준 후보 지지단체에서 일해온 우리들은 오늘 정몽준 후보의 즉각적인 대통령후보 사퇴와 정계은퇴를 강력히 요구한다. 우리는 오늘 참으로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여 정몽준 후보의 비열한 시대 사기극을 국민과 역사 앞에 엄숙히 고발 하고자 한다. 우리는 처음 정몽준 후보가 국민의 염원에 따라 정치 혁명과 국민통합 그리고 화해와 협력을 통한 민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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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13 17:57

  • 정몽준 동교동 환상의 부패조

    [김삿갓과 당나귀] 방랑시인 김삿갓이 어느날 고래등 같은 기와집을 찾아 하룻밤 묵어가기를 청했다. 주인은 정씨 성을 가진 사람이었는데 매우 인색한 양반이었다. 처음 삿갓의 초라한 행색을 보고 내쫓으려 하였으나 삿갓이 글을 아는 양반임을 강조하자 태도를 바꾸어 환대하였다. 주인이 마침 새로 사랑채를 짓고 있는 중이었는데 김삿갓은 건물의 당호를 써주기로 하고 잘 차려진 밥상을 받았다. 식사를 마치고 ‘귀락당(貴樂堂)’ 세 글자를 써 주었더니 주인은 매우 만족하여 글 아는 동네 선비들을 불러 자랑하고 있었다. 귀락당(貴樂堂)이라! 좋은 이름이다. 그런데 거꾸로 읽으면 ‘당나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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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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