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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박범진의 라디오대담
박범진 : 50대 50 대의원 여론조사로 합시다. 김경재 : 아니 그게 말이나 되는 소리요? 민주당에는 지금 친노와 반노가 있는데 반노측의 반란표를 노리자는 수작아닙니까? 박범진 : 아니 민주당은 자기당 대의원도 믿지 못한답니까? 김경재 : 믿지 못하지요. 박범진 당신도 바로 얼마전까지 민주당 아니었습니까? 당신도 배신 땡겼는데 민주당 대의원을 어떻게 믿소? 박범진 : _ . _;;;; (갑자기 책상밑을 내려다보며 쥐구멍을 맹 탐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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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칠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오랜만에서 집에서 맥주 한 잔 했습니다. 가만히 뉴스를 보고 있자니, 미칠 것 같더군요. 홧병이란 병이 있더라구요. 정몽준… 주둥이를 찢어 버리고 싶네요. 저 얼굴 보며, 신선 어쩌구 하는 넘둘도 같이 찢죠. 김근태… 그 속에 너무 빤히 보여서, 화가 나지도 않고, 웃기는 단계도 지나고, 이제는 차라리 슬픕니다. 아 참, 재수탱이 또 있네요.. TV 토론 끼워달라고 지랄하는 민노당, 아들 풀어준 김대중, (이 양반 의심해봐야 합니다, 이회창과 커넥션은 없었는지… 제정신이라면 우째 이런 일을… 허허..) 만약 지금 사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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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논쟁을 더 확대하고 이용해야 한다
단일화 논쟁을 더 확대하고 이용해야한다 필명 아다리(wookpsn) 날짜 2002-11-11 오후 11:40:00 IP Address 210.113.243.164 조회 /추천 37/4 동아가 몽준이를 비난할 수밖에 없도록 노무현이 만든겁니다 계속 분명한 명분으로 몰아 붙이는데 기사를 안써줄 수가 없는겁니다 지면을 뭘로 채울까 매일같이 고민하는 기자들에게 이보다 더 극적인 얘기거리가 어디있습니까 이보다 더 언론답게 호통을 칠만한 건수가 어디있습니까 기자로서는 쓰고 싶은 내용이고 독자들은 읽고 싶은 기사입니다 장사가 된다는 겁니다 이회창 기관지인 조선일보는 이 좋은 기사를 손도 대지 못하고 동아가 재미있게 다루는걸 지켜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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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언제나 옳은가?
[비판적지지자의 고민] 개혁당 당원으로 되어 있지만 개혁당의 정체성은 저도 모르겠습니다. 개혁당의 슬로건인 정치개혁 주장은 당연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연한 구호입니다. 정당은 분명한 이념이 있어야 합니다. 유럽이라면 사회민주당이 저에게 맞습니다. 문제는 우리나라에 중도좌파 정당이 없는 현실입니다. 저의 이념과 일치하는 당은 이나라에 없습니다. 민노당이 상대적으로 저의 이념과 가깝기는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대선에서 민노당은 민주당과 정책연대를 해야합니다. 의원내각제라면 정책연대가 아무런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헌법이 대통령중심제로 되어있기 때문에 정책연대가 안되고 있는 것입니다. 민노당이 노무현을 지지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민노당측이 주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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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몽준은 이런 방법으로 자폭하는 거지요.
그래봤자 신뢰 잃고 자기지지자만 떨어져 나가지 문제는 몽지지자들은 원래 머저리이기 때문에 판단력이 별로 없다는 거. 몽이 계속 헛소리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노무현의 최고전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