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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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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달봉사의 나라

    이회창 엠비씨 토론을 보고 한숨도 나오지 않았다. 내용은 없고 모양새만 그럴싸하게 포장한 이후보의 말들.. 구체적인 것은 하나도 없고 마치 도덕교과서를 읊조리듯 똑같은 말들만 웃으며 내뱉는다. 아마도 이미지 메이킹은 확실히 받은듯 5년전보다 인상이 마니 좋아졌다. 살도쪄보이고, 젊어보이고… 그런데 말은 모순되고 아귀가 안맞는 너덜한 문짝에다 기름칠한 것마냥 보고있자니 인내심이 필요할만큼 역겨웠다. 칠순의 나이때문인지 구랭이 담넘어가듯 패널의 핵심을 요리조리 잘도 넘어가는게 우웩!!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며 난 결심했다. 마음을 비웠다. 한국인이 그를 찍을테면 찍어라. 그게 딱 한국인의 수준일테니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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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08 14:14

  • 인간의 얼굴을 한 좌파가 그립다

    (서프라이즈에서) 고민하는 모습이 아쉽다. 우리가 사회로 부터 얻어야 하는 것은 신뢰 뿐이다. 함께 가기 위해 고뇌하고 부대끼는 데서 신뢰가 싹트는 법이며 신뢰를 얻고서야 천하를 얻을 수 있는 법이다. 좌파 참 편해서 좋겠다. 진지한 고뇌는 찾아볼수도 없다. 어디 저쪽동네에서 가져온 자로 줄을 딱 그어놓고 마음에 안드는 넘은 무조건 그어진 금 저쪽으로 제쳐 버린다. 그 기계 한번 편리하다. 어떤 경우에도 책임은 그 기계에 있고 자기는 책임이 없다. 고뇌할 필요도 조심할 필요도 신중할 필요도 없다. 조심스레 의사를 타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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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08 11:23

  • Re..선거철이 되니 정신이상자도 대목을 보겠다고

    좌판을 벌이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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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07 16:27

  • 김용갑, 김대중보다 더한 꼴통이 나타났다. 두둥..

    그는 경기일보의 임양은…!!! 민주당의 노무현이 “당을 헐고 새로 짓겠다”고 했다. 오랜만에 참말을 말했다. 마침내 속내를 드러냈기 때문이다. 신당의 계절, 대선을 맞아 또 신당이 속출한다. 정몽준의 국민연합21 창당에 이어 김종필+이인제+이한동=신당설 연막이 피워 오른다. 이른바 중부권 신당론이다. 5년전 대선 땐 이인제의 국민신당, 10년전 대선 땐 정주영의 국민당이 대선용 신당이었다. 실패했다. 하물며 중부권 표방의 미니 신당이 무슨 맥을 쓰겠는가 싶다. 김종필, 이인제, 이한동의 면면은 그렇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특히 이인제는 더 한다. 만약 그가 노무현에게 당하지 않고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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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07 16:08

  • 정몽준 최악의 시나리오

    정몽준 최악의 시나리오 [해결사는 고참인 한대화선수 뿐이었다] LG와 삼성의 코리언시리즈가 한창이다. 큰 경기에서는 경험있는 고참이 해결사로 나서서 한방을 쏴주어야 한다. 그래야지만 겁없는 신인이 미쳐서(?) 뒤를 받쳐주는 거다. 아무래도 민주당의 터줏대감은 호남이다. 짬밥있는 호남이 해결사로 나서서 한방을 쳐주어야 겁대가리 없는 신인 영남도 미쳐서(?) 치고 올라온다. 지금 부산은 미칠 준비가 되어 있다. 신호탄이 올라가지 않아 행동통일이 안되고 있을 뿐이다. 분위기만 잡아주면 된다. 최초의 한 방은 고참인 호남이 쏘아주어야 한다. [이제는 결선투표다] 어떻게든 후보는 단일화 된다. 이제는 가부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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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1-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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