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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투수 이제 4구 째다
노무현 투수는 더 이상 야수들을 믿지마라 김근태 유격수 한화갑 3루수 그들은 자신 앞에 온 공이나 잡아주지 절대로 노무현 투수를 위해 전력을 다해 뛰지 않는다 외야수들이 아예 글러브를 벗어 놓은 상황에서 공은 절대로 외야에 못나가게 해야한다 믿을건 노무현 투수 자신밖에 없다 하일성이가 그러지 않던가 투수는 야수를 믿어야 하지만 그들이 자꾸 실수를 할때는 자신을 믿고 던져야한다고 지금이 그 때다 3류투수는 이럴 때 에라 모르겠다 하고 던지고 1류 투수는 더 집중력을 발휘한다 내야의 수비위치와 타자를 차분히 관찰하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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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로 대통령 되는건 아니고
아 쓰바 까놓고 이야기 합시다. 중요한건 행동통일입니다. 되는 집구석은 행동통일이 되고 안되는 집구석은 행동통일이 안됩니다. 오야가 간다하면 가고 오야가 멈춰라 하면 멈추는 거지 무슨 잔말이 많아. 현재로는 노무현이 오야잡았으니까 입 닥치고 노무현이 시키는 대로 해야지. 현 상황에서 정몽준을 못 잡으면 대통령 되는 길은 절대로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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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이제 승부수를 둬야 할때다
단일화로 상황이 이 지경이 되었다 그렇다면 여기서 단일화를 거두어야 하느냐 아니다 그러면 적과 국민들은 노무현이 당황하는걸 눈치채버린다 한 번 약한 모습이 보이면 그 다음 부터는 비웃음의 대상밖에는 안된다 강자든 약자든 강자를 좋아한다 일단 태연한 척 해야한다 여기서 밀리면 끝장이지만 조급해 하면 안된다 상황이 더 어려워 졌지만 어쩌면 일거에 정리할 수있는 기회도 된다 지금 여기서 노무현이 쓸 수있는 카드는 몇 개 없다 내가 보기엔 딱 한 개 밖에 없다 단일화를 더 강력히 추진하는거다 여론조사에서 몇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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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그리고 노무현의 선택
서프라이즈에서 가져온 글입니다. 몽당의 창당효과 -2프로 후단협 탈당효과 -2프로 단일화 수용효과 -2프로 합쳐서 5프로 내외 빠졌는데 의미 없습니다. 일희일비할 일은 아닙니다. 그 표는 결국 돌아올 표입니다. 몽당의 창당효과는 3일이나 5일정도 가고 후단협탈당은 폭탄돌리기에서 폭탄을 몽당에 떠넘긴 것이므로 이제 몽당표가 빠질 차례입니다. 단일화수용은 분명 단기적으로 악재이지만 몽을 영입하면 결국 복구 되므로 걱정할 일 없습니다. 상황은 지극히 단순합니다. 노무현이 손에 쥔 카드는 두개 밖에 없어요. 동교동을 쳐서 영남표를 버는 방안 몽준을 영입하는 방안 이 두가지 카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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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이회창에게 가서 얻는게 뭐죠?
97년의 경우를 보면 35프로의 고정표를 가졌던 김대중이 JP의 자민련표 5프로를 더해 간신히 40프로를 얻었습니다. 이회창도 35프로 내외의 고정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정몽준의 10프로를 더한다면 45프로 이상의 지지로 당선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제는 JP가 자민련의 맹주인데 비해 정몽준은 지역이 없고 맹주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JP는 옛날에 했던 총리를 한번 더 해먹었을 뿐이며 사실 얻은 거 없습니다. 총리했던 사람이 또 총리하면 더 올라간 것이 아니죠. 인간은 항상 위로 올라가려고만 합니다. JP는 김대중과 연합해서 얻은 거 없습니다. 그렇다면 왜? 첫째는 내각제로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