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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펌 이회창 후보, 고아들에게 어머니 자랑.. ^^
이름: 시민K (shiminK@freechal.com) 2002/10/28(월) 이회창 후보, 고아들에게 어머니 자랑.. ^^ 지난 봄이던가, 여고 교실에서 1일 교사로 강의를 하다가 터져나온 이회창 후보의 ‘빠순이’발언은 그의 현실인식이 이 땅의 실제 현실에서 한발을 뗀 상태라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준 하나의 에피소드였다. 그에게 ‘빠순이’ ‘따위의’ 비참한 현실은 그가 결코 경험할 수 없는 비현실적인 상황인 것이다. 그는 그런 ‘비현실’을 참모들의 입을 통해서 전해들으면서 귀로 ‘경험’한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격언이 이럴 때면 한참을 겉돈다. 그러나 듣는 것으로만 경험하는 ‘현실’은 기실 ‘현실’이 아니라 ‘조작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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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상화백의 부산일보 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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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인터넷으로 초대 총리감 물색 ‘화제 ’
이거 잘하면 돌풍입니다. 단 세부기획에 철저해야 겠지요. 단순 인기투표가 아니라 검증절차를 확실히 하는 겁니다. - - - - - - - - - - 민주당 노무현(盧武鉉) 후보측이 인터넷을 통해 집권시 초대 총리감을 물색, 이번 대선에서 사실상의 `러닝메이트’로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어서 화제다. 노 후보의 인터넷 중시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는 데다 최근 반전 조짐을 보이고 있는 지지도 상승분위기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는 다목적 포석이다. 이를 위해 빠르면 내주중 노 후보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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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노무현편
잘 갖춰진 무기들과 정통한 전문가 훈련된 요원들로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만 번번이 개쪽만 당하고 부르스윌리스와 노숙자 또는 소시민이 함께 해결한다는 설정 잘난체하고 무게잡으며 뻐기는 애들을 한심한 존재로 만들어 버리면서 우리를 닮은 사람과 소시민을 영웅으로 만드는 설정이 바로 이 영화의 감동포인트 이잖습니까 노무현이 다이하드의 존맥클레인 형사이고 우리가 그 파트너 아닐까요 요원이나 전문가는 민주당 관계자 쯤 되겠고요 노무현의 2002대선도 그와 같은 감동적 설정인데 흥행하지 않겠습니까 현실과 영화는 다를까요 물론 다르겠죠 근데 선거도 현실은 아니거든요 오히려 영화보다 더 허구적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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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벌써 치매증세가 왔다는데
빠순이 이후 잠잠하더니 또 한건 했군요. 빠순이 발언은 지능이 모자라는 사람의 실수로 생각했는데 SOS어린이마을 발언은 치매가 아니면 뭐겠습니까? 기초적인 판단력이 없어요. 도대체 치매노인 대통령 시켜놓고 정형근 이 자슥은 무슨 짓을 벌이려고 .. 이회창은 병원 진단서부터 떼와라! 단 설대병원 진단서는 인정안한다. - - - - -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후보는 27일 서민 이미지 제고와 함께 소외계층을 파고 들었다.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서민층에 관심을 갖는 ‘ 낮게,넉넉하게’ 행보를 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점퍼 차림으로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