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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쉐이덜.. 아예 한나라당으로 보내버려야..
지지율 따라 아리랑 따라지를 부르던 철새들이 정몽준의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자 입장 조율에 들어간 모양이다. 다름이 아니라 민주당 내 후단협 떨거지 새끼들이다. 물론 이들 중엔 철새되어 이미 한나라당으로 떠난 전용학같은 넘도 있지만, 김원길처럼 오로지 구국의 일념으로 후보단일화를 위해 뛰는 사람도 있다. 물론 그들 논리상의 명분은 완전히 별개의 것이지만. 정몽준의 지지도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하락세를 면치 못하다가 11월 중엔 10대 언저리에서 맴돌것이라는 다양한 관측이 있었다. 그의 지지율이 상승곡선을 지속한다는 것은 매우 비상식적인 일일 것이다. 아무튼 그런 관측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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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대통령 펌
[클릭 우울한 대통령 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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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있다 일본은 없다
오래된 이야기지만 전여옥의 ‘일본은 없다’를 호평한 일이 있다. 물론 이규형의 ‘일본만만세’시리즈와 비교했을 때의 이야기다. 일본이 망가지자 가장 크게 추락한 인물이 이규형이 아닌가 한다. 한 때는 이 인간도 제법 잘나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다.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다 -.-;; 세상은 변한다. 그러니 세상보다 빠르게 변하지 않으면 낙오된다. 이규형처럼 낙오되고 전여옥처럼 낙오된다. 김동길이나 조영남을 보면 꼭 노름판에 개평꾼 같다. 노름 밑천이 떨어졌으면 얼른 집에나 갈 일이지 눌러붙어서 개평 뜯는다. 개평 뜯은 돈 모아서 “똥끗 한번만 보자”고 애원한다. 판에 끼워달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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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조영남, 김동길류 탤런트들은 안됨.
비단 지성인이 아닐 뿐 아니라 텔레비젼에만 나올 수 있다면 무슨 짓이든지 할 인물들입니다. 다재다능한 탤런트형 인간 유형이 있어요. 지식세계가 하나의 시스템이라면 다수의 상식인들은 그 시스템 안에 갇혀 있는 셈이고 극소수의 제대로 된 지성인들 만이 그 시스템을 뛰어넘을 수 있지요. 전여옥류 다재다능한 탤런트들은 그 시스템 바깥을 맴돌고 있지요. 그리고 그 시스템에도 미치지 못하는 대다수의 비지식인들이 일반 대중이구요. 성공하려면 그 시스템을 뛰어넘어야 하는데 그건 대개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성공의 비결은 시스템 바깥을 맴도는 것일 때가 많지요. 그들은 지식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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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전여옥 칼럼을 읽어봤는데
공주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불같은 성격이고 참을성이 부족하죠. 나름대로 사회성을 가지고 있지만,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관점으로, 전여옥은 순수한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역사관과 사회의식이 지나치게 결여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성장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과연 그 나이에도 정신적인 성장이 가능한지는 모르겠군요. 이 부분은 발달심리전문가의 진단이 필요합니다. 이미 많은 것을 가진 연후라.. 자신을 버리고 새로운 앎을 수용할만한 여유가 있을까요? 솔직히 말해서 마흔 이후에 새로운 이념이나 사고틀을 바꾸는데 성공한 사람을 본적이 없어서 비관적으로 봅니다. 그녀에게 주어진 대중적 파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