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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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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미는 객관적인 실체가 있는 사물의 속성임

    세상에 주관은 없습니다. 모든 존재는 객관적으로 존재합니다. 아름다움 역시 객관적으로 존재합니다. ‘미’라는 것은 두 개의 개별자가 만나는 방식에서의 최적화를 의미합니다. 즉 미는 수학적으로 산출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미는 주관적인 감정의 영역이라고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의사소통의 문제에 있습니다. 우리는 ‘언어’라는 기호를 통하여 의사소통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의사를 유발하는 것은 대개 감정입니다. 인간이 가진 의사가 100일 때 언어로 표현되는 부분은 10이나 20에 불과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주관적인 감정의 영역’은 실은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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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4 18:23

  • Re.. 내무반에서 김완선 나왔다 하면 난리났죠

    가요프로에 김완선 나왔다 하면 중대전체가 들썩들썩 했습니다.. 아시죠 기도하는~~ 꺄악… TV앞에 엎어져 있던 고참들 서로 난리나고.. 청소하던 후임들 곁눈질로 훔쳐보느라 바닥을 닦는지… 침상을 닦는지… 정신없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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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4 17:46

  • 김완선의 눈

    고등학교 때 김완선에 너무 반해서 토요일엔 쇼프로그램을 여기저기 돌리며 김완선을 찾고했습니다 하얀 드레스를 입고 라이크어버진을 부르는 장면을 보면 정신이 아득했죠 저만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그녀만 나오면 주위가 몇분간 조용해지고 그래서 노래가 끝나면 서로 어색해하더라니까요 김희선 같이 마냥 이쁜 여자를 보는 것과는 분명 다른 느낌 그 올라간 눈 때문인가요 근데 요즘 김완선 보니까 그런 눈이 미모에 감점요인인것 같습니다 나이가 든 여자에겐 치켜올라간 눈이 안어울리는건가요 티브에서 이영애와 배용준이 같이 나오는 시에프를 봤는데 둘이 안어울리더군요 배용준 최지우는 보기 좋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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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4 15:24

  • 동열 박사님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동열 박사님 오래 전 부터 동렬님을 흠모해 왔던 젊은이 입니다. 동열님께 질문하나 있는데요. 동열님은 아름다움이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음, 그러니까 미란 주관적인 감정에 불과한 것 인가요, 아니면 객관적 실체가 있는 사물의 속성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동렬님의 현명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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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4 15:17

  • Re..결국은

    장사꾼들이란 말이군요 물건 하나 더팔라고 악을 써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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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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