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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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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움에 대한 질문하나 더

    저도 미는 객관적인 실체라고 믿고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사람들이 왜 자신이 느낀 아름다음을 설명하기 위해 그토록 발버둥을 치겠습니까 내가 느낀 아름다움을 옆에 있는 내 마누라도 느낄 수있다는 믿음 객관적 실체가 존재한다고 믿으니까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아름다움이 객관적이라는걸 우리가 본능적으로 느끼고 있으니까 남들에게 아름다움을 이해시킬라고 그렇게 노력하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여기서 동렬님에게 질문 하나 드립니다 예전에 신문에서 봤는데 인간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원시시대의 습관(본능?)때문이라고 하던데 그러니까 초원을 보고 아름답다고 하는 것은 인간이 초원의 탁트인 경치에서 맹수로 부터 급작스럽게 습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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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6 03:29

  • Re..에코는 모르지만

    남자를 아는듯한 은밀하고 수용적인 눈빛은 좋아합니다. 이해받는느낌을 싫어할 사람은 없겠지요.. 어느 정도 세월로 담금질하지 않고는 나올수 없는 숙성된 인격, 잘 정제된 감성은 너무나 멋집니다. 한국의 남성들은 여성에게서 순수함과 백치미적인 아름다움만을 추구하기에, 안타깝게도.. 오랜 친구같은 멋진 여자들은 다 놓치고 맙니다. 정말 아까운 여자들 많은데요..^^ 이 편협한 사회가 미의 기준인들~ 독점하지 않고 그냥 뒀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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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6 00:58

  • Re.. 대단했죠

    방위 때 김완선의 인기를 대변하는 사건이 있었죠. 당시는 염정아가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되기 직전이었는데.. 미스코리아 대회를 앞두고 후보들이 연병장에서 위문 쇼를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다들 가는 분위기지만 나를 포함하여 몇 명은 그냥 내부반에 누워 있었다. 가기 귀찮아서 그냥 누워 있었는데… 그때. 갑자기 김완선도 온다! 라는 헛 소문에 누워 있는 나머지는 바로 연병장으로 튀어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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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5 17:48

  • Re.. 아름다운 것은 주관적인 것이다.

    아름다움은 가치이다. 가치는 느낌이다. 그런데 느낌은 주관적이다 그러므로 아름다움은 주관적이다 원하기 때문에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욕망 때문에 감정이 있다는 말이다. 좋아한다는 것이 바로 감정이다. 감정이 또한 느낌이다. 그런데 아름다움은 느낌에 포함되는 개념이므로 아름다움은 원하는 것 곧 욕망에 근거한다 그런데 욕망은 생리적인 현상이므로 결국 아름다움은 생리에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런데 생명은 물질에 대하여 주관적인 것이므로 아름다움은 주관적인 것이다. 아름다움의 판단은 사람마다 다 다른 것이다. 같은 경우에도 이 같음은 다른 가운데 같음이다. 이것은 소위 인간주관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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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5 15:54

  • Re..에코 혹시 아십니까

    이영애와 김완선 최지우와 김희선 완성은 몰라도 혼자있어도 어울리는 여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란건 맞네요 또 매력적인 여자 하나 아는데 예전에 에코란 그룹있었죠 얼마전 누군가 이 그룹의 노래를 리메이크도 했던데 그중에 나이가 제일많은 여자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그 여자 눈빛 인상적이지 않던가요 남자의 세계를 다 알고 있다는 그 눈빛 참 아까운 그룹이엇는데 요즘은 안보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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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kim

    2002-10-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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