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론
  • 대문
  • 시사컬럼
  • 깨달음의 대화
  • 안내

구조론

관계로 세상을 바라본다.

Featured Posts
  • TV토론만 하면,...

    TV토론만 하면, 지지율 오르는 건 삽시간일 줄 알았더니, 이회창, 그 여우탱이 늙은이가 11월 27일 까지는 합동 토론회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군요.. 아, 진짜 어쩔 수가 없는 건가.. 동렬박사님.. 뭔가 지지율이 올라갈 만한 빅이벤트가 없을까요? 날짜는 다가오고.. 아이쒸…ㅠㅠ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09-27 14:49

  • 서울 한복판에서 만난 개구리소년

    PGA를 주름잡는 일류 프로골퍼에게 억만장자가 한가지 제안을 했다. “30센티 앞에서 퍼팅을 성공시키면 100억을 주겠다. 대신 실패하면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프로골퍼는 이를 거절했다 한다. 30센티 앞에서 퍼팅을 성공시키기는 쉽지만, 목숨을 내놓기로 하면 그것도 쉽지 않다는 말이다. 그만큼 골프는 어려운 스포츠라는 이야기다. 이 이야기를 다른 각도에서 보기로 하자. 그 30센티 퍼팅을 성공시킬 수 있는 사람이 정치가를 할 자격이 있다. 정치는 배짱으로 하는 것이다. 가볍게 목숨을 걸어야 한다. 삼인시호(三人是虎)라는 말이 있다. 서울 시내 한복판에서 호랑이를 보았다면 믿지 않을...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09-27 12:27

  • 몸 푸는 아시안게임 체조선수들

    영양실종이로군요. 다이어트도 좋지만 심했습니다. 가볍게 몸을 푸는 장면인데 뼈마디가 부러질까 걱정됩니다. 금메달도 좋지만 밥먹고 합세!!!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09-25 16:24

  • 영화이야기

    “편견과 고정관념을 깬다.” 사람들이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을 두고 그 정반대의 시각도 있음을 노출시켜서 염장을 팍팍 지른다. 그건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마늘이나 후추, 혹은 고추장, 겨자, 와사비 이런 따위다. 독한 술을 처음 먹어봤을 때가 초등 3학년때 쯤이지 싶다. “어른들은 미쳤나 봐! 이런 것을 왜 먹지?” 와사비를 처음 먹어봤을 때 (멋도 모르고 한 숟갈을 푹 떠먹는다. 완자인줄 아는가벼) 으악~~! 미쳤나벼. 이와 비슷한 것이다. 외국인이 처음 고추장 한 숟갈을 토마토캐첩인줄 알고 먹었을 때의 반응이 어떠할까? “한국인들은...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09-25 11:33

  • Re..좋은 생각입니다.

    “미션이냐 롤플레잉이냐!” 예술이 되느냐 상품이 되느냐의 갈림길이지요. 우리는 정답을 알고 있습니다. ‘인생은 롤플레잉이라는 것을.’ 그러나 사람들은 미션을 원합니다. 그쪽으로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지요. 슈렉의 괴물(피오나)이 다시 공주로 돌아가지 않자 어떤 어린이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공주님이 되기를 원하는 거지요. 그것은 진실이 아닌데.. 요즘 아이들은 영리해서 알거 다 알기 때문에 공주님이 되지 않아도 상관없다고 보는데 아직은 공주님이 되기를 원하는 관객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극에서 친구를 얻으려 들기보다는 숭배할만한 영웅을 얻기를 원하는. 건필하시기를~!

    깨달음의대화

    drkim's profile image

    drkim

    2002-09-24 15:06

  • Previous Page
  • 986
  • 987
  • 988
  • 989
  • 990
  • Next Page
  • github
  • facebook
  • twitter
  • rss
  • Gujoron

Copyright © Gujoron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