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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위로의 말 한마디..^^
맞아요, 아무리 수치라지만 그런거 보면 기분이 영 아니에요. 키쿠님~ 그래두 우리 믿어보자구요. 진실은 언젠가는 승리하게 되어있다자나요. 그 언젠가가 이번 12월대선이길 바라는 맘 간절하지만… 지금은 노력하면서 그저 믿음을 버리지 않는거 그게 최선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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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 보지 못했습니다만
노무현 토론회는 보지 못했습니다. 정치에서는 항상 장점이 약점이 되고 약점이 장점이 됩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토론회 하나만으로 승부를 걸면 이기기 어렵습니다. 부시와 고어가 붙었을 때 토론을 잘하는 고어가 토론 때문에 깨졌죠. 고어가 토론을 걸면 부시가 회피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이 경우 토론내용에는 이기지만 승부에서는 지는거죠. 부시는 토론보다는 유머와 자신감으로 이미지를 포장하는데 치중했고, 고어는 말을 잘하다가 패널들과의 싸움에 빠져 토론분위기를 장악하지 못했습니다. 토론자가 말을 잘하면 패널이 토론자와 승부를 걸려고 합니다. 즉 토론자간 대결이 아니라 패널과의 대결이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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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 너무 속상하다.. ㅠㅠ
오늘 중앙일보에서 여론조사 한 것을 봤는데, 여전히 노후보가 약 18% 정도를 기록하고 있더군요. 너무너무 속이 상하더라구요. 차라리 정치에 무관심하고, 昌이 되도 별 생각이 없던 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날짜는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정말로 지지율이 반등되서, 노후보가 당선되는 일이 일어날까요? 단순한 지지자인 제가 이렇게 속상한데, 노후보는 얼마나 답답할까…. 어제 토론 보니까, 정말 깜은 깜이던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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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하나 (한겨레신문에 전단지 끼워 돌립시다)
한겨레신문 전단지에 개혁정당 광고지를 돌리는 일을 각 지역구에 지시하면 안될까요 이거 일종의 타겟 마케팅이라 할수있는데 이리하면 그들이 개혁정당에 적극 참여하거나 아니면 동렬님 말씀대로 핵심적인 소통과 전파가 이루어지고 느슨하나마 조직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40만부 곱하기 10원입니까 400만원이면 되네요 이거 선거운동에 걸리는거 아니지요 인물과 사상, 경향신문, 씨네 21, 가판 배달판 할거 없이 다 돌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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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 토론회 어땠나요?
노풍이 다시 붙을 수도 있을만큼 패널을 압도하더군요.